저희엄마가 14년 11월에 폐암 (선암)우상엽수술 하시고 17년 7월에 폐 왼쪽 수술 하셨습니다
22년 10월 중순경 폐암 완치 판정 받으셨어요
그런데 하늘도 무심 하시지 10/31 교모세포종 판정 받으시고 22년 11/4수술 하셨습니다 뇌 왼쪽 수술 하시면서 오른쪽 팔다리 편마비 증세 있으셨고
방사선 ,테모달 표준 치료 진행 후
23년 8월 수두증 증세 의심으로 스테로이드 입원 치료 하시고 수두증 증세 악화로 10월에 션트수술 하셨습니다
션트 하고 좀 좋아 지셨는데 24년 1월 션트 배에 삽입한 관 이상으로 재수술 하시면서 엠알아이당겨서 찍으셨고 재발 소견으로 아바스틴 시작
그러던 중 4/10이후로 급격히 안 좋아 지셔서 6주간 입원 하시고 5/23 퇴원 하셨습니다
오른쪽 팔다리 마비가 심해 지셔서 와상의 상태가 되셨습니다 해서 장애등급을 신청했습니다
그전에는 오른쪽 편마비 증세 있으셨지만 (맞는 표현일지 모르겠으나)완전 없는 팔다리 처럼은 아니셨거든요 부축 하면 같이 걸을 수 있어서 차에 태우고 병원 왔다 갔다가 가능 했습니다 그러나 4/10이후에는 혼자 앉기도 힘드시고 해서 차에 태울 수가 없는 상태가 되셨습니다
장애등급 결과가 심하지 않은 장애에 보행상의
장애로 판정이 되었습니다
저는 보행상의 장애판정을 받아서 장애인 콜택시 이용니 가능 할 줄 알고 신청을 했으나 서울시는 보행상의 장애가 있어도 심하지 않은 장애 판정이 나면 장애인 콜 택시를 이용을 못한다고 합니다
엄마를 차에 태울 수가 없어서 병원을 갈 때마다 사설 구급차를 불러서 이동 하는데 이게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엄마가 보는 과가 많아서 일주일에 한번 많으면 두세번도 가는데 매번 부르니…
해서 현재 장애등급 이의신청은 해놓았습니다
아직 심사중이라는 답변만 왔습니다
병원 이동시 사설 구급차 말고 도움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해서 조언을 구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