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01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6.14 22:02 | 조회 425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참 귀하다

어느 보석보다 귀하다

네가 사랑스럽지 않을 때

너를 온전히 사랑하고

너와 함께하려

내가 왔노라

주의 사랑 이 사랑은 결코 변치 않아

모든 계절 돌보시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의 말씀은 신실해

실수가 없으신 주만 바라라

주님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 속에 임하시며

주님 알기를 주만 보기를 소망해

거룩히 살아갈 힘과 두렴 없는 믿음 주실

나의 하나님 완전한 사랑 찬양해

찬양하리 만군의 주 영원히 함께 하시네

존귀하신 사랑의 왕 영원히 통치하시네

주님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 속에 임하시며

주님 알기를 주만 보기를 소망해

거룩히 살아갈 힘과 두렴 없는 믿음 주실

나의 하나님 완전한 사랑 찬양해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상처받은 호들뭉치님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환희님의 건강을 지키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1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밍키7님 님 ]

엄마가 1월말 췌장암 수술후 예방항암을

못하고 계셔요..너무 힘들어하시고 다리부종도 심하고 힘들어하셔 혹시나 재발이된건지 전이가된건지 불안하고

심리적으로 힘드네요..

기도부탁드려요..

[ 달룟 님 ]

오늘 지방에서 진단받고 서울갑니다 수술할 수 있게 잘진료받을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아멘

[ 감사와축복 님 ]

하나님. 어제보다 나아진 오늘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은 조심하지만 위와 장 기능을 조금씩이나마 회복케해주시어 음식섭취를 늘려가며 하루를 감사로 채우게 해주시니 얼마나 기쁜지요.

오늘도 어려움들을 고백하려는 이 부족한 영을 이번 한주도 무너지지 않게 보살펴주시옵소서.

5월 수술후 소변줄과 스탠트등을 아직도 회복되지않아 제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라파 치료의 손길로 요관이 어서 아물고 제기능을 잘하여 모든것 6월말에 잘 제거할수 있길 소망합니다.

또한 사멸되지 않은 잔존 암세포가 있다면 저의 노력에 성령의 힘 더하사 면역세포들이 회복되고 일하여 모두 물리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도 뉴스를 보며 마음졸이는 환자들 하나하나의 사정과 기도를 들으시고 다 아시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 부디 더 나은길로 방법으로 속히 해결해주사 통곡의 눈물이 파업으로 인해 배가되지 않도록 지캬주시옵소서.

이 모든말씀 우릴 구원하러 오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푸른하늘 님 ]

주님..

오늘은 저희 아버지 그리고 가족뿐만아니라.

이곳 동행..

아니 이곳을 넘어 이시간 투병생활속에서

힘든 시간을 하루 하루 걸어가는 모든 이들과.

그 가족들을 함께 기억하며 기도를 청합니다.

또한 이 의료파업 문제가

정말로 서로간에

미움이 있는곳에는 사랑을

분열이 있는곳에는 일치를 찾고.

서로 한발씩 양보하면서

가장 좋은 답을 찾아 해결될수 있기를

함께 청합니다..

[ 연두 님 ]

함께하는 중보기도의 힘을 믿습니다. 다들 건강하게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내일 아침 수술이 예정되어 있어요. 무사히 수술을 잘 마치고 합병증 없이 마무리 되길 같이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수니사랑 님 ]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저희 어머니 엊그저께부터 갑작스럽게 열이 나며 혈압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매일같이 또 바라기만 하며 기도하고 또 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의료 시국에 주치의와 간호사에게 현명한 치료방안과 지혜를 주시고 제 기도를 들어주심에 감사와 영광의 기도를 올립니다.

주님 저희 어머니 병원 안에서, 침대에서만 걷지 못하고 6개월째 지내고있습니다..

사악한 바이러스와 염증들이 다시는 얼씬도 하지 못하게 주님 눈동자 달아 지켜저시고, 들숨과 날숨에 주님의 호흡 같이 불어넣어 저희 어머니 호흡기와 목관을 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그리하여 목소리를 내어 아버지께 기도드리며 찬양하며 감사드릴 수 있게 허락해주시옵소서.

허리와 하반신으로 가는 신경과 근육들이 살아나게 해주시옵소서. 두발로 일어서고 버티게 해주시옵소서. 그 육체로 주님의 일꾼으로 기꺼이 써주시옵소서 ! 아멘

주님 .. 오늘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호 님 ]

주여..

저희 아롱이 더이상 아프지 않고 치유가 가득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롱이가 두려움 없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고난과 시련은 저에게 내려주옵시고 아롱이에게는 주님의 사랑만 내려주시옵소서..

저희 아롱이 평생 관리하며살아도 좋으니..저에게 평생 아롱이를 간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옵소서.. 하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네루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부터 아빠가 린파자를 시작합니다.

의사는 써볼 수 있는 마지막 약이라고 했지만 모든 계획은 하나님 내 주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될 줄 믿습니다.

또한 주일에는 뇌 mri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불안하고 두려워질 때에 매달리고 붙잡을 분은 주님밖에 없습니다.

소망도 두려움도 걱정과 근심도 다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계획대로 이루어주세요.

그 계획을 이루실 때에 온전히 따를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허락해 주세요.

주님의 사랑이 그 큰 사랑이 이 모든 일 가운데 있음을 깨달을 줄을 믿습니다.

오늘도 이곳 동행회원들과 함께 주님 앞에 마음을 나눕니다.

모두 간절한 마음으로 아버지께 서로를 위하는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자신의 고통과 고난가운데서도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저희를 기뻐하실 줄을 믿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주님께 부르짖으며 가슴을 치는 것 밖에 없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 호흡과 모든 장기들을 지켜주세요.

저희를 고통과 두려움과 슬픔과 아픔에서 건져주세요 주님.

저희의 이 부르짖는 기도와 애통이 기쁨과 찬양으로 바뀔 그날을 믿고 구하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기도하시는모든분들의

기도문에 합심하여

기도 드립니다..

동행에 오직 치유와 회복과

쾌유를 내려주십시요.

애달픈 보호자분들의 헌신과희생이

담긴 염원에 가장 좋은 응답을 주시고

긴밤 통증과 근심과 불안그리고 비통함에

잠못드셨을 환우분들을 치유와 회복으로

위안주십시요.

예배를 열어저희의 사정을 들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아침을 주님의 말씀으로

위안주시고

하루를감사로 시작케해주시는

주님의 말씀전달자분들에게

천대에걸친 만복을 내려 주십시요.

지금 저희의 치병도 힘겨운상황에

비통한 현실에

치유의 길이 막히지않기만을

기도 드립니다.

늘 불운속에 불행이 두려워

남의 불행을 외면하고 오만했습니다.

저의 교만과 무례를 참회하고

오직 주님께 저를 의탁드리며

모든 환난과 고난을 단련으로

기꺼이 받아 주님께 올곧게

서길 기도 드립니다.

모든 동행분들의

치유와 회복과 쾌유 응원드리며

감사한기도와 염려에 보은 드릴수있길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 님 ]

1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케 하소서

2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3대저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냉과리 같이 탔나이다 4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음으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쇠잔하였사오며

5나의 탄식 소리를 인하여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6나는 광야의 당아새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17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저희 기도를 멸시치 아니하셨도다 (중략)

24나의 말이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중년에 나를 데려가지 마옵소서 주의 년대는 대대에 무궁하니이다

25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두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바니이다

26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 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27주는 여상하시고 주의 년대는 무궁하리이다

28주의 종들의 자손이 항상 있고 그 후손이 주의 앞에 굳게 서리이다 하였도다 (시편 102)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가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새롭게 시작하는 블루보틀 프로젝트를 축복하시고,

그 프로젝트가 주님의 뜻 안에서

아름다운 울림이 되게 하소서

수술을 앞두고 있는 우리 부매니저 아빠는밥팅이를 지켜주시고

잘 회복되도록 인도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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