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은 초저녁에 걷기~~

위본l교동댁 혜원
2024.06.15 20:30 | 조회 794

오늘도 아침과 낮에 덥길래

오전에는 열무김치 담그고 오후엔 뒹굴뒹굴~~

토요일 하루는 신랑이랑 각자 노니 뒹굴뒹굴 해요~~

이제는 이게 더 편해요~~^^

한단에 1,200원 하길래 어제 사왔는데

병원 다녀오니 귀찮아서 오늘 했는데

2인 식구인데 은근 많네요~~^^

이번이 두번째인 담근건데 작년에는 맛있게 되어서

친정엄마 가져다 드렸는데

이번엔 결혼 하면서 알게된 동생네 집에 주려구요~~

이렇게 두통 나왔는데 양이 많아

한통은 6층에 사는 아는 동생네 주려구요~~

얼른 잘 익어서 비빔밥이랑 국수 해 먹으려구요~~^^

이렇게 해 놓고는 점심에는 귀찮아서 부대찌개 배달~

뒹굴뒹굴 하다보니 저녁 시간 되어서 갑자기 카레하기

다행히 카레 재료들이 다 있어서 후다닥 하기~~

토요일 혼밥이어도 한그릇으로 잘 해 먹기....

양이 많은데도 천천히 맛있게 먹기.....^^

맛있게 먹고는 오늘은 좀 걷자~~ 하고 오랫만에 걷기

7시쯤 나왔는데 이때 걷는게 딱 좋은거 같아요~~~

초저녁 하늘이 이쁘네요~~~

오늘은 30분 걷기 완료~~^^

이제 초저녁에 걸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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