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낼 단국대박동국 교수님 면담을 가는데. 그리고 회사. 제 선택이 옳은건지요

서준I직보 췌보
2024.06.16 19:41 | 조회 1.1k

한달도 안되었네요. 어머니께서 직장암 간전이 림프전이. 다행히 수술은 잘되셨고 항암12회 잘견디셨습니다. 막항후 ct결과 좋았고 1회 추적검사 ct찍고

장루복원 수술검사 받으러 갔다가 ct에 이상소견

펫시티 결과 간재발. 복막전이. 여명6개원받았습니다.

어머니 설득해서 아산 박은정 교수님 하이펙 문의 했는데 간전이에 전이. 재발 속도가 빨라 처음받던데서 항암치료 받으라고 했습니다. 낼은 단대 박동국 교수님 환자없이 혼자 갑니다.

와이프가 작년 무급으로 휴직하고 올해 복직했는데

이제 돈좀 모을려고 하니 이런일이 생기네요

저는 휴직하면 근무경력인정에 월100만원 정도 나오는데. 휴직을 하고 아들데리고 어머니집에 자주 가는게 맞을까요? 어머니가 손주 봤으니 여한이 없는데 좀더 크는거 보고 가고 싶다고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지금 사무실 업무나 사람들 좋은데 복직후에는

다른데 발령에 기피부서라 살짝은 망설여 집니다.

그래도 휴직내고 곁에 지켜주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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