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는 대한민국의 수 많은 직업 중 하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다만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직업이어서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는 직업이지요.
의사들의 역할이 의대인원 조정인가요?
의사들의 역할이 국가 운영인가요?
의사는 그냥 사람들의 병을 고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의사들이 본분을 망각한 채 특권의식과 집단이기주의에 눈이 멀어서 본인들의 직무를 잊고 더 나아가 환자들을 인질로 잡고 국민과 정부를 협박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속으로 국민들을 무시하고 있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국가에서 변호사를 더 늘린다고 하면 변호사들은 집단행태를 해야하나요?
국가에서 세무사를 더 늘린다고 하면 세무사들은 집단행태를 해아하나요?
국가에서 미용사를 더 늘린다고 하면 미용사들은 집단행태를 해야하나요?
그렇죠?
변호사나 세무사나 미용사들은 휴직을 못합니다.
휴직해봐야 본인들 손해하고 국가를 상대로 협박하기 위한 인질로 잡을 대상도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의사들은 국가와 국민에게 환자들의 생명을 인질로 잡고 협박을 하고 있네요.
네 맞습니다. 의사들은 평소에 환자를 볼모로 잡고 정부를 협박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겁니다.
그동안 머리속이 특권의식과 선민사상으로 썩어있었다는 반증이죠.
이 얼마나 추악하고 치졸하고 비겁한 집단입니까.
어느 직업도 본인들의 밥그릇을 국가가 줄인다고 해서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장난질을 하지 않습니다.
파업이나 휴직을 하는 의사들의 행태는 인질극을 벌이며 테러를 하는 테러범들과 무엇이 다를까요?
더 비열한건 본인들이 집단이기주의로 인하여 환자들의 목숨을 버리는 행위를 하였음에도 부끄러운지 그 행위는 국가때문이라고 주장하며 국가에게 책임을 전가시키고 있다는 겁니다.
국민들이 바보인가요?
과연 환자가 의사 본인의 가족이었으면 지금처럼 휴직을 했을까요?
지금까지 속으로 의사들은 타인의 생명을 그냥 버러지같이 여겼다는 것입니다.
한자들을 본인들의 집단이기주의를 실현시키기 위한 인질로서 말이죠
의사들은 본인들의 행동에 정당성과 당위성도 없고 스스로 부끄럽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휴직한 의사들 명단을 모조리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휴직한 모든 의사들의 면허를 박탈시켜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간호사들에게도 진료를 할 수 있게 해주고, 국고를 쓰더라도 외국에서 의사들을 데리고 와서 진료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는 하루하루 고통받고 있는데, 지들 밥그릇 챙기겠다고 환자들의 생명을 볼모로 국가와 국민을 상대로 협박질을 하고 있는 기본도 안되어 있는 것들을 보고 비분강개하여 글을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