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찰산>
진도군 진도읍과 의신면에 결쳐있는 첨찰산은 높이는485m 이고 진도에서는 가장 높은 바위산이라고 합니다. 첨찰산에는 백제시대에 축성한것으로 추정되는 산성도 있고 조선시대에 설치한 봉수대의 유적도 있다고 합니다. 첨찰산 밑에는 국가명승 제 80호이자 전남기념물51호인 운림산방도 있고 전남유형문화재 121호인 쌍계사 또 천연기념물 107호인 상록수림도 있어 볼거리가 많고 또한 정상에서 바라보는 다도해 경치가 일품인 아름다운 산이라고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블야 섬앤산 100에 속하기도하여 찾는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진도의 아름다운 첨찰산을 구경해보시겠습니다.
<운림산방>
첨찰산 아래에 위치한 운림산방은 조선시대 남화의 대가였던 소치 허련 선생(1808~1893)이 말년에 거처하며 여생을 보냈던 화실이라고 합니다. 이 곳에는 연못과 정원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며 허련선생의 화실(운림산방)과 소치기념관, 진도역사관 등이 있다고 합니다. 영화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의 배경이 되기도 하여 더욱 유명해 졌다고 하고요. 국가명승과 전남기념물로 지정된 후에는 인근의 쌍계사, 상록수림,첨찰산과 더불어 이곳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운림산방을 구경해보시겠습니다.
진도는 처음 와봤습니다.
진도 첨찰산의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경치
그리고 예술혼이 느껴지는 운림산방
또한 오랫동안 기억 될만한 좋은곳인것 같아요.
오늘도 바깥외출이 힘드시거나
병원에계신 울 동행 분들이 보시고
조금이라도 마음의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