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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중 암이 더 퍼졌다고 중단하고 입원해서 검사받아보자고 하더라고요.
지방에 살고 있어서 항암 때 마다 서울로 가서 통원하며 당일 치료 받고 오셨었어요.
월요일 입원으로 하고 연락을 주겠다 했는데 삼일째 무소식...
전화 연결해서 물어보려해도 이와 관련해서는 ars...
의사 휴진때문일까요 ? 아님 정말 병상에 자리가 없어서 그런걸까요?
너무 아파하시고 드시지도 못하시는데 집에서 할수 있는게 없으니 막막하네요.
대학 병원 입원이 이정도까지 어려운가요..
월요일에 입원할 줄 알고 기다리고 있는데 무기한 연기일까요?..희망고문처럼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