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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위암3기A 티에스원항암 치료중이십니다.
혈액투석과 항암 같이 진행하고있는데
1차 7일째 되네요. 항암약먹은지 딱 일주일째인데
설사는 그냥 계속 먹는대로 하시고
오심도 심하셔서 물한모금만 마셔도 변기 붙잡고
오랫동안 토를 하십니다.
며칠동안 거의 드시지 못하셨어요
부작용이 심해 어제 항암 본원에 다녀왔는데
이런 부작용은 당연히 있는거다 하시고
혈액투석병원에서는 담당의가 이지경이되도록
굳이 항암을 해야겠냐고 했다네요
환자본인 입장이 아닌 딸입장으로서는
조금만 참고 이겨내고 항암진행했으면 싶은데
지금은 혈액투석병원에서 영양제 링거 하나 놔줄수밖에없다고 합니다
오심 설사 부작용 심하실때 어떻게하셨나요?
본원은 입원도 진료도 안해주는 상태입니다
투석병원에선 이 영양제 링거가 밥한그릇보다
영양가가 없는 영양제라고하네요
이렇게 영양제라도 맞으면서 억지로 음식을 드시고
약을 드시게해야겠죠?
좋은팁이나 경험하셨던 방법있으시면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