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나가서 걸어서 땀 흘리고 운동을 해야하는데
너무 더우니 운동 의지가 없네요ㅠㅠ
에어컨 안켜고 창문 활짝 열어놓고
땀 흘리는 중인데 온열 찜질 효과랑 비슷할까요ㅋㅋㅋㅋ
지난주에 폴폭스 2차 3박4일 입원 후 금요일 퇴원하고,
어제부터 입맛이 좀 돌아와서 이것저것 먹고있어요.
1차때는 닭죽,닭곰탕,닭발 위주로 먹었다면
이번엔 그것들이 역해지고 대신에 소고기가 입맛에 맞아서 매일매일 구워먹고있네요.
소고기랑 미역 잔뜩 넣어서 끓인 미역국도 매일 먹고요.
어제는 매콤한 낙지볶음에 우동사리까지 넣어서 호로록!!
두통이 매일 있는데 어제는 혹시 몰라 열을 재보니
37.8 / 37.9 이래가지고 병동 전화해보니 타이레놀 먹고
안떨어지면 응급실 오라고 하셨는데 다행이 새벽에 떨어졌어요. 그래도 두통은 매일매일 있지만
먹을 수 있다는게 어딘가 싶어요ㅠㅠ
오늘 저녁은 콩나물국밥 먹으러 운동삼아 나가려구요^^
...
근데 땀 흘리는 것이 항암 독 빼는데 도움되는거 맞겠죠...?
저 지금 일부러 체력 깎아먹고 있는건 아니겠죠..?
땀흘리면서 물이랑 블루베리 틈틈이 먹고있어요ㅋㅋㅋ
항암 하시는 분들! 부디 내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찾아내셔서 맛있게!! 많이 먹는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