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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자유여행 - 폼페이

긍정의 삶l난본
2024.06.20 15:06 | 조회 622

역사 속 도시 폼페이를 가려면

나폴리에서 이동하는게 편한데

우린 살레르노에서 이동해야 되서

한번에 메트로 연결이 안되었다.

폼페이를 보고 소렌토로 갈 예정이라

호텔에 부탁해 택시를 불렀다.

택시를 타고 30분 남짓 이동했는데

기사분이 유적지 입구보다 아래 쪽에

내려줘서 캐리어를 끌고 3분 정도 걸었다.

입구 쪽에 가니 벌써 많은 사람들이

문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캐리어는 커서 사무실에 보관했다.

이번 폼페이 투어는 가이드 투어를

신청하지 않아서 미리 찾아 본 자료와

아들이 예전에 왔었던 기억을 되살려

돌아다녔다.

베스비오 화산 폭발로 인해 하루 아침에

묻혀버린 비운의 도시 폼페이!!!

그 당시에 화려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흔적이 곳곳에 있어 안타까웠다.

PORT MARINA 입구(사람, 우마차 문 분리)

MARINA거리-양쪽 인도, 가운데-우마차, 징검다리-횡단보도

폼페이 정치, 경제 중심 활동지역(신전도 포함)

유적지 안내도(물고기 모양의 계획도시)

인간 화석(묻혔을 당시의 다양한 모습)

보관항아리, 음식점, 맷돌, 빵집

공동수도, 배수관

상류층 저택

폼페이 원형극장

뭘 하고 있을까요?

반은 말, 반은 사람의 조각상

다양한 크기의 건물들

체험학습 온 어린이들

나오다 보니 초등학생, 유치원 등

어린이들이 체험학습을 왔어요.

옹기종기 모여 앉아 식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어린이들은 유적지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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