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할머니가 4기이신데

뽀라l췌보
2024.06.20 18:05 | 조회 755

84세 췌장암4기로 간전이 된 상태

병원에선 항암하시는것도 힘드시겠다하셔서

현재 집에서 약만 드시고 통증만 완화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제 갔더니 왼쪽 아랫배에 멍울이 만져졌다가. 오른쪽으로 옮긴건지 생긴건지 한데

본인 스스로 신경쓰시는거 같은데

(현재 환자는 암이란것도 몰라요)

혹시 이런경우는 뭔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병원에 내원해야 하나요?

집안에 우환이 끊이질않고 있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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