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버지 하늘나라로 여행 떠나셨어요

소울메이트울산l신보
2024.06.21 12:02 | 조회 1.4k

급박하게 진행되는 아버지 상태에 급하게 카페 가입했었습니다.

너무나 빠르게 진행되어 항암. 치료도 못해보시고

중환자실 계시다 일반 병실 옮기고 4일만에 하늘나라 가셨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빠! 이제 아프지 마시고 엄마가 꾸신 꿈처럼 꽃밭 가득한 집에서 편히 지내세요.

카페 여러분도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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