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0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6.21 21:59 | 조회 339

내 모습 이대로 사랑 하시네

연약함 그대로 사랑 하시네

나의 모든 발걸음 주가 아시나니

날 인도 하소서

내 모습 이대로 사랑 하시네

연약함 그대로 사랑 하시네

나의 모든 발걸음 주가 아시나니

날 인도 하소서

주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주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주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주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내 모습 이대로 사랑 하시네

연약함 그대로 사랑 하시네

나의 모든 발걸음 주가 아시나니 날 인도 하소서

주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주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주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주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2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사랑별달 님 ]

7월 검진 무사하게 통과하게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직장암간전이 수술하고 간전이 2번.폐전이 1번으로

수술.항암.방사선으로 치료 마치고

검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 쭈니우주 님 ]

작년 대장암 수술하고 추적관찰 6개월 지나 오늘 서울대에서 복부 폐 ct 결과 들으러 동생 올라옵니다 피검사결과에서 종양표지자 수치가 100을 넘겨 재발 걱정이 되는 상황 동생이 선하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하나님만 의지하게 해주소서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의료계의환난을

정리해주시고

불안한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의 근심을

치유와회복으로 위안 주십시요.

동행에 천대에 걸친

만복을 내려주시고

치병하는 환우분들과

위대한 보호자분들의

간병에 가장 좋은 응답을

기도 드립니다.

예배를열어저희의 사정을

살피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해주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은혜롭게하시는

전달자분들에게

은총내려주십시요.

저희의 병마가

비록 고난일지라도

주님을 섬기고 경외하며

여지껏모든 과오를 참회하며

주님곁으로 담대히

정금처럼 서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

동행의 여름을

모든동행분들이 찬란하게

누리게 해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푸른하늘 님 ]

퇴원하고 잘 지내시던 아버지께서

얼마 전 항암을 앞두고 혈종과 진료를 보러 갔다가

전해질 불균형으로 일단 입원해서 추가적으로 치료를 해야된다는 처방이 내려져서 응급실로 갔다가

타 병원으로 전원조치 후 다시 입원하셔서 치료를 받으시는 중 입니다.

이 모든 순간순간의 상황을..

모든것을 이끌어주시고 치료해주시는 주님께 의탁하오니..

정말로 저는 당신만을 믿으며 따라갈 수 있게 도와주시고

함께하여 주시기를

이시간 기도를 청해봅니다.

[ 수니사랑 님 ]

주님 !

저희 어머니 긴 병상 생활에 예민하고 지쳐있는 정신력과 체력, 흐릿해져 가는 기억력을 붙잡아주시고..

어머니의 들숨 날숨 모든 숨결에 주님 같이 호흡하여 주시옵소서..

7월부터는 간병인이 아닌 전적으로 어머니 케어를 위해 아버지와 제가 간병하기로 했습니다. 주님

생업을 포기한 채 간병에 뛰어든 저희 가족을 위하여.. 긴 시간이 걸리지않게 가족의 힘을 입어 어머니 자가호흡이 가능케 하시어 목관 뗄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

그리고 저와 저희 아버지의 손길에 어머니를 치유할 수 있는 주님의 손길 대신 전해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간병 할 수 있는 체력과 인내심을 주시옵소서 ..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어머니 하반신에 힘이들어가 어제는 1초 , 오늘은 3초 다음엔 1분을 버틸수 있는 다리힘, 허리힘을 선물해주시고

오늘도 주님만을 믿으며 의지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연이웅이 님 ]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지내온것이 오로지 주님의

크신 은혜임을 고백드리며 감사드립니다.

항암을 진행하며 호중구 수치가 잘 나오지않아

멈췄다 진행했다를 반복하는 와중에도

건강한 팔다리를 허락하시어 일상의 삶을

누릴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몸속엔 암이 가득하여 움직임이 무겁지만

마음은 주님으로 인하여 가볍게 살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의성전에 나와 전도용품을 포장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는 주님이 허락하신 많은 사람의 희생과

도움의 손길로 생명이 연장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사랑의빚을 갚고 싶으나 저에겐

그럴힘이 없습니다.

주님이 대신 갚아 주세요.

그들의 영혼을 꼭 구원해주시고 복을 내려주세요.

저에게는

이사야 53장5절의 말씀이 저의삶에 육신에

그대로 이루어져 깨끗하게 나음을 입게 하시며

말라기 4장2절의 말씀대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기뻐뛰는 날을 속히오게 해주세요.

남편이 퇴원후에 직장에 잘 복귀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망의 문턱에서 돌아왔으니 이젠 알콜의존증으로

부터 완전히 자유해질수 있도록 주님의 강력한

능력의 손으로 붙잡아 주세요.

세상의 눈으로 보면 벌받는 인생처럼 어려운일이

많으나 저의 고백은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하여

기쁨의 삶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드려지는 기도에 귀기울여 주시고

응답하여 주세요.

많은 믿음의 간증들이 나오게 하시며

치유와 위로와 회복의 공간이 되도록

축복해주세요.

함께 뒤에서 중보하시는 분들에게 힘주시어

낙심치않고 이사명 잘감당할수 있도록

주님의 은혜를 부어주세요.

모든것에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애옹 님 ]

하나님~ 치병생활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항상 저희 가족을 잡은 손 놓지 않으시고 오직 감사로 주야로 묵상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엄마의 치병생활을 통해 잃어버렸던 많은 영혼이 다시금 하나님께로 돌아오고, 감사의 기도를 올리는 기적을 매일 체험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암을 주신 이도 하나님이시고 병을 치료해주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니 오직 이 병의 치료와 저희의 앞길을 주님께 의탁합니다. 치료하면서 예상치 못한 여러가지 어려움이 매일 있지만 엄마의 손과 발을 하나님께서 붙들어주세요.

병원과 교회를 오고가는 발걸음마다 기쁨과 찬송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병중에 있어, 고통중에 있어 스스로 마음을 닫아버린 분들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주시고 주님 손으로 그 병과 고통을 치유하여 주시고, 주님이 주시는 참 평안 가운데서 사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이번 항암을 잘 마치면 7월부터는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을 위한 준비를 하게 됩니다. 준비하는 동안에 큰 어려움 없도록.. 저희 가정과 엄마를 주님이 지켜주세요...

병원, 교수님도 의료계도 모두 혼란속에 있고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 날들이지만

환우들을 위해 힘쓰시는 모든 분들에게 영육간에 강건함을 주셔서 그들이 어려움없이 치료 받고, 불안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날이 어서 속히 오기를 믿습니다.

이 기도회를 준비해주시는 동행님들에게도 큰 은혜를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호 님 ]

주여..

저희 아롱이를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기적을 보여주시옵소서..

저희 가족이 겪을 고난과 역경은 모두 제가 감당할 수 있게 해주시고 아롱이는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가 평생 아롱이를 간호하며 지금처럼 살아도 좋으니 기적을 한번만.. 한번만 기적을 내려주세요.

[ 뉴사랑 님 ]

주님

요즘 자주 반복되는 복부통증으로

힘겨워 하지만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땅에서 사는 인생이 내 삶이 아닌 하나님의 사명을 위해 살려주셨기에 살아있는 순간들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여주며 나타내는 삶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걷는 발걸음도 숨쉬는 순간들도 아버지것이기에 부르시는 그 시간속에 저를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너무도 많은 이들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주님 치료와 회복이 있게 해주십시요.

어린아이들이 아파하고 부모님들의 애타하는 모습에 불쌍히 여기셔서 치유하여 주십시요.

의료진들의 분쟁으로 인해 우리 환우들이 어려움에 처하는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보호해주시옵소서.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네루 님 ]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함께 기도하는 자리에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부족하여 가야 할 길을 잊고 살 때가 있습니다.

주님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주님... 저희를 이끌어주세요.

아빠가 린파자 복용을 시작하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이 일주일 동안 부작용 없이 치료가 진행될 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린파자에 딱 맞는 유전자가 있지 않지만 그래도 이 약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에 약의 효과와 몸 상태를 체크하러 갑니다.

걱정되는 것, 기대되는 것 모두 제겐 짐과 같이 무겁게 짓누를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이를 악물고 그저 주님의 뜻 가운데 모든 일이 진행되기만을 소원하오니

주님께 이 치료의 모든 것을 맡기고 의지합니다.

주님,

고통과 슬픔으로 가득 차 주님의 위로를 듣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 일하고 계심을 곧 깨달아 알게 하여 주세요.

그것이 저희에게 큰 위로이고 기쁨입니다.

또한 아버지.

그저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주님의 은총을 바라는 자들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알지 못하여도 갈급한 심정으로 그저 주님의 옷자락을 붙잡는 심정으로 주님께 엎드릴 때에

주여 그 마음을 살피시고, 그 상황을 살펴주세요.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아래 엎드리니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 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마가복음 7장 25절 -30절]

믿음을 보시는 주님.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는 이들의 믿음을 외면치 않으심을 압니다.

믿고 간구할 때에 주님 기뻐하심을 믿습니다.

그들을 도와주세요 주님.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홀짝 님 ]

주님.. 아빠가 계속해서 치료에 호전이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아빠가 부작용은 조금이라도 덜 겪을 수 있도록 힘들지 않도록 평화를 주소서. 주님 부디 저희 부녀를 불쌍히 여기시어 저의 간절한 청을 살펴주세요.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가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새롭게 시작하는 블루보틀 프로젝트를 축복하시고,

그 프로젝트가 주님의 뜻 안에서

아름다운 울림이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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