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는 5월22일 담낭암 확진 후
지난 6월14일 첫 항암 1-1차 젬시키 하고
4일 지난 6월18일에 양쪽 다리 장단지와 허벅지 안쪽으로
위와 같은 피부발진이 와서 담당의와 면담했는데 항암 끝나고 4일 지나서 발진이 왔으니 항암부작용이라기 보다는 안 먹던 음식으로 인한 알레르기 확율이 높다고 하여 처방해준 알약 복용과 연고를 바르고 완치가 아닌 좀 누그러든 상태에서
어제 6월22일,
항암 1-2차 젬시 투약이 끝날 쯤 돼서 항암 1-1차 때 시작된 다리쪽부터 발진과 가려움과 통증이 올라오기 시작하여 지금 상태는 부위가 확대되어
위 사진과 같이
양팔 상하박으로 다 퍼진 상태입니다
어제 저녁 얼굴이나 배 부위로 번질까 걱정되는 마음에 병원응급실에 갔으나 응급실 전공의로 부터 원인과 답을 듣지 못한 채 엉덩이 주사 맞고 알약 3일 치와 연고를 처방 받아 다음주 월요일 알레르기 검사하기로 예약만 하고 왔습니다
여기서 다양한 경험담이나
완치 사례 부탁드리며
궁금한 점 질문드리겠습니다
1. 항암부작용일까요?
아님 음식 알러지 일까요?
2. 항암 부작용이라면 1-1, 1-2 중복 투약한
젬시 중 하나 일텐데 어느 것 일까요?
3. 응급실 전공의 말대로 알러지 검사를
해야하는지 아님 주치의와 상담을
다시 해봐야 하는 건지요?
4. 알약과 연고바르면 좀 지나 피부가 적응하고
나아질까요?
5. 항암 중인 병원말고 다른 병원에서 효과를
보신 분 계시면 사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