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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는 2022년11월에 대장암4기 다발성 간전이 복막에 결절들이 보인다고 하여 서울대 박규주교수님께서 상행결장 15cm가량,복막에 있는 결절들은 전부 긁어 내주셨고 현재는 간에 전이된 다발성 간전이 때문에 아바스틴 5fu조합으로 34회차 항암을 하고 있으십니다. 대장쪽과 복막은 수술후 관리가 잘되었다고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셨고 간에 있는 암들이 수술전부터 그 크기 그대로 유지되어서 아직까지는 항암을 해야된다고 하십니다. 작년에 중입자를 알아봤을때는 전이된 암이 있다면 사용을 못한다고 들었었는대 지금은 혹시 세브란스에 있는 중입자치료기 같은경우 원발암은 제거 되었으니 남은 전이된 간암들에게 쓸수있는지 이게 궁금하여서 질문글을 남겨봅니다. 조금이라도 아시는분이 있다면 답글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