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흉부삽관으로 기흉이 잡히지 않아 흉막유착술까지 했는데 폐렴증상까지 있어 일주일 동안 항생제 투여중입니다.
일반인이면 이정도는 약 며칠 먹고 낫는다는데 남편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거기에 더해 이 폐렴 치료가 금욜에 끝나면 퇴원을 해야하는데 그토록 원하던 집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집에서 가족들과의 투병도 허락하질 않나봅니다.
입퇴원을 몇번 반복했기에 당연히 집에 갈 줄 알았는데 어쩌면 남편한테는 다시 돌아갈수 없는 집이 되어버린거 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유착술로도 새어나는 공기를 잡지못해 음압기를 뗄 수 없어 이 상태를 유지관리 해줄 병원으로 가야합니다.
담당교수는 수요일에 협력단체에 남편의 기록을 올리면 받아줄 병원을 추려서 보호자가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는데...
혹시 음압기를 달고 전원하신 분 계실까요?
집이 아산병원에서 가까운 송파인데 갈 수 있는 병원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