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와이프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고,
이왕이면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면
좀더 좋지않겠냐는 뜻으로 말했었는데,
댓글을 읽어보니.
아..
와이프가 그리 생각할수도 있겠다는.
다시한번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와이프에게
지금보다 더 잘하겠습니다.
댓글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
얼마전 아침방송에서
암 환우는
이것저것 신경쓰지말고,
모든걸 내려놓는게,
맘을 편하게 먹는게 중요하다고.
그걸 와이프에게 이야기해줬더니..
제목처럼 그리 말하네요.
주변에서 뭐라하던지
본인이 개의치않고,
신경쓰지않고,
맘을 다 내려놓고 있어야
정신건강에 좋고,
스트레스 안받아 더 좋고..
그거 다
와이프가 그리 생각하고,
받아들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와이프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