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해운대 송림공원 수국

지방이l직본
2024.06.26 21:52 | 조회 337

혼자 해운대 송림공원 수국 보며, 사진 찍고, 해운대 걸었어요.

좀 일찍왔으면 수국이 더 예뻣을텐데.

비오는날 송림공원 걸으며 수국 보면 운치있을거 같아요.

작년엔 친한동생과 오륙도 가원 수국,재작년엔 친구와 태종대 태종사 수국, 올해는 늦었지만 송림공원에서 수국을 만났어요...

해운대 해수욕장 개장해서 간간히 수영하는 외국인들이 보였어요.

무더위 시작되면 해운대는 관광객들로 북적여

타인에게 해운대를 양보합니다 ㅎㅎ

동행분들 더운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 휴가도 잘 보내세요.

더운날 여름 해운대 바다 또 가보려고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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