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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현재 대장암 4기 간전이 환자이시고, 다리가 아프셔서 거동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현재 입원중인 대학병원에서 무릎 밑으로 절단하는게 지금 환자를 위해서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설명을 해주셨는데
어머니께서는 받아들이기 힘들어하시며 어디서 들었다고 다리를 잘라야 한다고 했는데, 서울쪽 큰병원을 가니
안 그래도 된다고 했다더라 하시며 기회가 된다면 다른 병원의 의견을 듣고싶다고 하시더라구요.
궁금한 점은 타병원 외래를 환자가 직접 가지 않고, 보호자가 검사결과(영상 및 검사결과지)만 가지고 대신 외래진료를
볼 수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