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시간은 없는데, 덤핑은 또 오고ㅜㅜ

위본도봉산산신령
2024.06.27 19:50 | 조회 869

자격증 시험 3개월 남겨두고 한창 책과 씨름해야할 시간인데 덤핑이 왔네요ㅜㅜ 그리 많이 먹지 않았다 생각했는데 식후 배가 그득한 느낌, 쩝. 식은 땀에 어지럽고,심장도 조금씩 빨리 뛰는 거 같고,에휴. 평생 주의하며 살아가야할 덤핑이란걸 다시 한 번 느껴봅니다. 도서관에서 어디 편히 쉴곳도 없고,난감하네요...빨리 가라앉기만을 기다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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