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경험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하늘별l폐보
2024.07.03 00:00 | 조회 795

현재 저희 어머니 연세는 90세 입니다. 우울증이 있으신데 작년말 폐암 3기말에 발견되어 조직검사 하려다가 못하고 (불안증) 집에 계시다가 통증이 와 다시 병원에 왔습니다.

의사 선생님과 면담을 통해 생명연장보다는 통증 치료에 집중하자고 하셨는데 .,

조직검사를 하고 표적항암이나 방사선 하자고 하시는데 조직검사와 표적항암 방사선치료가 어머니를 더 힘들게 하는 건 아닌지 ...결정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할지...

경험자 분들의 도움 요청드립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