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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그러겠죠.
배부른 소리라고...
그런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자기연민...
살만하니 그런다구요...
그러니 보기싫은분은 차단하시든지 그냥 지나쳐 주세요.
중1 딸아이도 힘들어하고
그놈의 친구갈등
이제는 저도 너무너무 지쳐요.
유난 스러운거 같고
지금시기가 가장 그럴때라고 하지만 갈등자체를 두려워하고 힘든저에겐 벅차네요.
남편과는 별거를 할거같고 9월쯤엔 결정이 날거 같아요.
한집에 있는게 이제는 익숙한건지 서로 소 닭 쳐다보듯 해요.
솔직히 그냥 애도 뭐도 다 냅둽 버리고 도망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