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직장암 판정후 지역대학병원에서 선항암 서울에서 수술 후항암 지방에서 완료 후 예후는 서울과 지방 둘중에 선택해야 된다고 하여 서울로 내심 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서울은 6개월(9월)뒤 검사 지방은 3(6월)개월 뒤 검사라 하여 지방에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검사를 받은 결과 혈액 검사는 모든 수치가 정상으로 나왔습니다.(채혈혈 후 2시간 후 결과 나옴) 안심하고 있다가 지방에서 일주일 뒤 CT검사 가 안 좋다는 통보 폐에 1CM 이상 되는 다발성 전이가 있으며 이정도면 전신에 다퍼져있다고 상황이 않 좋다고 하여 펫시티 예약 후 서울 진료를 잡고 서울 진료 후 서울에서도 펫시티 예약을 했습니다.(결과지는 폐외에는 이상 소견없음)
서울은 펫시티 일정이 너무 늦어 지방에서 펫시티를 찍고 영상을 양측에 판독요청을 하였습니다.
지방에서 나온 판독(진료안함)은 폐에 다수에 폐결절 발견 전이 가능성 있음.나머진 이상소견없음)이라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혹시나해서서 제PC로 펫시티 영상을 열었더니 열리길래 제가 직접 보았습니다.폐에 진짜 조금한 자세히 보면 보이는 결절이 몇개 보이더라구요 크기를 재보니 큰결절이 5mm 2개정도 나머지는 크기를 잴수 없을 정도로 작아서 서울 진료에서 알려주겠지 해서 서울진료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서울에서는 지방병원에서 결과 다듣고 오지 않았냐며 지방과 똑같은 얘기를 하는겁니다. 시치랑 펫시티는 보여주지도 않고 그냥 지방에서 들은 말이 맞다며 본인이 딱히 볼 필요도 없다는 듯이.. 황당하고 어이 없어서 우선 진료실 나와서 항암 1차 하고 배에 약통 한병 차고 집으로 왔습니다.
펫시티며 시티결과를 (어느부분에 얼만큼의 종양이 있나 설명) 않해주는 병원도 있나요.원래 그냥 그렇게 하는건가요.
혹시 이런경험 하신분들이 계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떤상태인지 정확히 알아야 준비를 할건데 좀 답답합니다. 그래도 희망은 버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