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만보걷기 전 오전에 엄니 치과 갔다가 오후엔 수술 후 3개월정도 제대로 못한 대청소 했네요. 워낙 짐들이 많아 표시도 안나지만 나름
바닥도 스팀청소 후 살균 티슈로 구석구석 닦고 화장실도 구석구석 안쓰는 샴푸등 다 버리고 부엌도 씽크대. 설거지 그릇 놓는 곳들 다 살균가루랑 티슈로 닦고 지쳐 누웠습니다 ^^;;
연세드신 부모님들이랑 살고 전 직장 가면 거의 새벽에 들어오느라 집 살림은 빨래만 책임졌는데 수술 후 직장그만두고 집안일하다보니 눈에 걸리는게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오래된거 안쓰는거 안버리시려고하는 부모님들 아버지를. 위해선 청결이 중요하다 계속 강조하며 싸우다시피하며 버리고 바꿀거 바꾸고 있어요 ㅎ
무겁고 힘든건 오빠네 오면 하려고 버릴 목록들 적고있어요
^^
해가 나왔네요. 이제 운동하러 나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