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04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7.05 22:00 | 조회 679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날마다 숨쉬는 순간 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 보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슬픔 없네 두려움 없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날마다 주님 내 곁에 계셔

자비로 날 감싸 주시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힘 주시네 위로함 주네

어린 나를 품에 안으시사

항상 평안함 주시도다

내가 살아 숨을 쉬는동안

살피신다 약속하셨네

인생의 어려운 순간마다

주의 약속 생각해 보네

내 맘속에 믿음 잃지 않고

말씀 속에 위로를 얻네

주님의 도우심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 이기도다

흘러가는 순간 순간마다

주님 약속 새겨봅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담쭈아빠의 평안을 기도합니다.

그의 영혼과 가족에게

위로를 더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호 님 ]

하느님 아버지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롱이 다음달 항암에 CT를 찍습니다. 제발 좋은 결과를 들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롱이 피수치가 다시 좋아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치유의 손길로 저희 아롱이를 어루만져주옵소서.

제가 저희 아롱이를 늘 간병하며 사랑할 수 있도록 주께서 저희에게 기적을 선물해주옵소서..아멘..

[ 사랑하는동생 님 ]

동생이 너무보고싶어요...꿈에서라도 동생을 만나고싶습니다...천국에있는 내동생 잘지내는지..너무보고싶습니다.하나님..제동생 한번만보여주세요...제발..한번만 만나게해주세요..미안하다고 고맙다고..마지막인사도못하고보냈는데동생한번만 꿈에서라도 만나게해주세요.

[ 나봄 님 ]

저희 엄마 지금 많이 힘드십니다,,

제발 잘 이겨내고 일어날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1년, 2년만이라도 저희 가족 옆에서 평안히 살수있도록 은혜 베풀어주세요, 아멘

[ 내전부 님 ]

아버지께서 위암4기이신데 항암후 수술 외래를 앞두시고 갑작스런폐렴으로 입원하여 현재 중환자실에서 8일째 수면제로재워 치료중이십니다.. 중환자실에서의 잠드시기전 마지막모습이 잊혀지지않습니다.. 많이 위중하여 의식을 깨울수가없다고합니다.. 제발 다시 일어나 목소리들을수있게 눈마주칠수있게 기도합니다..

[ 수혁수인빠84 님 ]

규리아빠형님이 많이 힘드십니다.

힘드신데도 불구하고 항상 미소와 특유의 위트로 동행분들을 웃게 해주십니다. 비록 병원에서 3개월이라는 말도 안되는 숫자를 주었지만 꼭 이겨내실꺼라 믿습니다. 요양병원에서 다시 기력회복하셔서 다시 따님 규리양과의 케미를 보고 싶습니다.

하느님 아버지 오랫만에 필요할때만 찾아서 죄송합니다. 마음속으로 항상 생각하고 기도하고 있다는것만 잊지말아주세요.

지금 아프고 고생하고 힘든 환우분들 및 보호자분들을잘 보살펴주시길 바라옵니다. 아멘.

[ 더힐 님 ]

아내가 올 3월부터 항암을 잠시 쉬고 추적관찰만 하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다시 ct 스캔을 앞두고 있습니다. 식이와 운동으로 관리하고는 있으나 복막에 전이가 있고 2달넘게 기침과 가래가 이어져서 불안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오로지 하나님께만 전적으로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 연약함과 작은 믿음으로 인해 일희일비함을 용서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제 아내와 함께 해주시어 좋아진 ct결과로 어렵게 회복된 자녀와의 일상을 계속 허락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중보기도해주시는 동행카페의 귀한 손길들 기억해주시고 건강 허락해주시옵소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멘!

[ 수니사랑 님 ]

주님! 간병을 하게되며 잠이오지않는 새벽 어머니를 위해 또 기도드립니다.

저희 어머니 하루가다르게 기도 하는대로 회복시켜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믿음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그 치유의 능력 부디 끝까지 열어주시고.. 저희어머니 풍선과같이 건강한 폐가 되게 해주시고 허리근육과 다리근육 하반신신경들이 다 살아나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기적을 선물해주시옵소서.

그 들숨과 날숨 호흡에 주님 같이 호흡하여 주시고

지금 하고있는 목관을 떼고 직접 소리내어 기도하고 , 직접 걸어 주님께 직접 기도드리러 갈수있도록 모든 행동에 눈동자를 갈아 다 보살펴 주시옵소서.

모든것은 다 주님의 손길과 치유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오늘도 저의 기도 들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내려놓으신 거룩한 기도문들에

비루하지만 염원을 담아

같은 기도를 드려봅니다.

누군가의 아버지이자어머니

아들 딸들인 가련한 환우분들의

회복과 치유와 연명을

주님께 의탁드리고 간구드립니다.

일상이 병마로인해 무너지고

눈물로 밤을 지새우는환우와

그옆을 노심초사로 애타는보호자분들의

위대한 헌신을 치유로 쾌유로 완치로

보상주실껄 믿습니다.

서로를 염려하여 응원해주고

기도하시는 위대한모든분들에게

주님의 축복과 천대에걸친만복을

간구드립니다.

저희의 사정을 살피시어 한주간의

염원을 받아주는 예배를 주간하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해주시고

아침을 주님의 말씀으로은혜롭게

시작해주시는 말씀 전달자분들에게

은총내려 주십시요.

감히 숭고한 염원들에 보태는 기도지만

자비로우신 주님께서 저의사정을

듣고 선한응답을 주실껄 믿습니다..

긴치병에 지친환우분들에게

치유의 위안을 주시고

노심초사가 일상인 보호자분들에겐

가장좋은 응답과 은총으로

보상주십시요.

환난속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시는 환우분들의 쓸쓸함을

살피시어 응원의 손길을 보내주시고

주님의 가호로 환난을 이기고

나오시길 간구 드립니다.

죄인일뿐인 저를

짧지않은 치병을 허락해주신

주님..

어리석고 가난하여 늘 그릇된 선택으로

불운의 연속이던 죄인인 저를

주님께서 그토록 오래 기다려주셔서

저는 비로소 주님을 뵈옵니다...

하늘의 뜻은 저의기도와 달랐다

생각했던 우매했던 나날들에

주님의 큰뜻과 가호를 뵈오니

그크신 은혜와사랑에감사의 나날을

보내려합니다..

오랜시간을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못했고 늘 교만하고 무례했으며

어리석은 선택으로 불운을 벗어나지못했습니다..

허나 이제는 주님께서 기다려주신

시간들을 올곧게 주님을 향하는

선택으로 살아내겠습니다.

잃어버린 마음의길을

주님께서 또 잡아주셔서

저는오직지난날의 과오와

교만과무례를 참회하고 회개하며

비우고낮추고감사하며

늘 하던 그기도대로

담대히 주님께 향하겠습니다.

제가 감사한염려와기도에

꼭보은할수있는 기회와시간을

주실껄 믿습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감사와축복 님 ]

생명의 주관자되시는 하나님.

오늘도 하루 힘든맘으로 이곳을 찾은 환우와 보호자들을 위해 함께 중보하오니 간절한 기도 들어쥬시옵오서.

이달에 잡힌 작고큰 검사와 상담 계획들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에 감사로 맞고 매일밤 감사로 잠드는 일에 사단의 우울과 두려움의 마음이 틈타지 않게 기도와 찬양과 말씀으로 무장하게 도와주시옵오서.

하나하나 일상의 기쁨을 누리니 참된 소망을 누리는 것에 게으르거나 자만하지 않게 허락하여주시고 이 기뿜을 나누는 일에 소홀하지 않게 허락하여 주시길 바라옵니다.

이시간도 동행을 위해 고민하고 보이지않게 헌신하는 그들을 눈동자와같이 늘 보호하여주시고 건강함속에 감당케 도와주세요.

오늘도 내일도 함께하여주실 성령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푸른하늘 님 ]

주님.

오늘도 기도합니다.

먼저 수술후 항암을 하는 저희 아버지의 건강과

지금 이시간 항암을 비롯한 각종 치료와 수술을 감당하는 모든이들과 의료진에게 함께해주시기를

모든 주관자가 되시는 주님께

오늘도 기도를 청합니다.

[ 애옹 님 ]

하나님 오늘도 지금도 이렇게 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시는데

교만하고 자만한 저는 또 저만 생각해서 함께 계심을 자꾸만 잊어버리고 하나님이 잡아주신 두 손을 놓으려고만 하고 있네요.

그래도 늘 붙들어주시고 하나님 딸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다음주엔 엄마의 조혈모세포 이식 전 너무나 중요한 골수검사를 하는 주간입니다.

검사하는동안 많이 힘들지 않고... 이식과 회복까지 무사히 진행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지켜주세요.

의료계가 아직도 혼란속에 있습니다.

엄마를 3월부터 전심을 다해 진료해주시는 주치의 교수님과, 간호사님들을 축복하여 주세요.

꼭 이식과 회복이 잘 되어서 지금까지 엄마를 위해 중보해주시는 모든 믿음의 형제자매들께 감사와 영광 돌릴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희 가정이 하나님 곁으로 한 걸음 더 앞으로 다가가고,

주님 주신 은혜속에서 늘 감사하며 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네루 님 ]

주님. 하루하루 주님의 일하심으로 채워주시는 모든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아빠가 표적항암에 잘 적응해나가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이 일에 대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압니다.

그저 모든 진행과 결과에 대해 주님께 맡기고 의지합니다.

그 일들이 그저 주님 뜻 가운데, 일하심 가운데 있게하여 주세요.

그것들을 믿고 나아갈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허락해주세요.

주님, 이 시간 간절한 마음을 담아 주님의 이름 아래 머리를 숙여 기도하는 자들을 굽어살펴주세요.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그 마음을 모아 주님 앞으로 가져갑니다.

이 땅에 자비를 베푸시고, 주님의 권능과 사랑을 허락하시사

저희가 필요한 치료를 온전히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살아가기 위해 치료를 받으나 그 치료로 인해 오히려 약해져 몸과 마음이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붙잡고 계심을 압니다.

말씀하고 계심을 압니다.

하지만 연약하고 고단하여 듣지도 깨닳지도 못할 때가 많습니다.

아, 아버지 불쌍히 여겨주세요.

이 곳에 모인 자들을 살피시고, 운영진들에게 축복하시사 그들의 헌신에 주님 기뻐하여주시고

모든 회복을 허락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베풀어주신 모든 시간과 삶을 감사드리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덕일사랑 님 ]

하나님, 저희 친정아빠가 급성백혈병으로 투병중인데 아들의 혈액검사에 문제가 있어서 검사결과를 기다리고있습니다. 제발 제발 제발 아들이 건강하게 회복할수있길 기도합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가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규리아빠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직 어린 딸, 그리고..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오래오래, 동행에서 웃음을 담당하게 해주시고,

이 땅에서 그의 꿈을 더 오랜시간 펼칠 수 있도록 도우소서.

담쭈아빠와 그 가정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롭게 시작하는 블루보틀 프로젝트를 축복하시고,

그 프로젝트가 주님의 뜻 안에서

아름다운 울림이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2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