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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에
이리될줄 모르시고? 제사음식을 만들고 계셧어서 ..
늘 하던건 아닌데 이번에 만들기로 약속을
하셔서 못오셧다하더라구요
원래 제사음식 할 때 장례식 가는
거 아니라고..그럼 제 생각은 제사를
안가셔야지 않나 싶은데ㅜ불교시구 그런 미신을
잘 믿는거 같으시고 예전에 제사 전에 장례식
갓다가 남편 말로는 안좋은 일이 있으셧다고..
장례식에 시아버지는 당연히 오셧구요ㅠㅠ
남편이 묘자리 큰 돈? 해줫으니
이해하고 넘어가야는 걸까요?
그냥 어느정도 이해는 가긴하는데 그냥 섭해서..
어머니도 계속 미안해 하시긴해요..
그런데 또 엄마 49제 전에 시동생네랑 시부모님
여행가기로 예전에 잡아둔거 곧 갈거같은데
이건 또 왜이리 섭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