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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난소암 진단 후 항암 4차를 마치고 추적관찰중인 사람입니다. 언제부터인진 모르겠지만 제가 알게된건 항암종료후 한달이 지난시점인데 유즙이 계속 나옵니다. 투명히고 하얀분비물이에요. 걱정이되어 병원에 갔으나 프로락틴수치도 정상이고 갑상선수치도 정상이에요. 제기 걱정한건 뇌하수체종양이였는데 두통이나 시각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간혹 두통이 있긴하나 약먹으면 금방 잡히는수준이에요. 또 얼마전 건강검진때 유방촬영이랑 유방초음파른 찍었는데 이상소견없었구요. 팔로델정을 1주일 복용했는데도 여전합니다. 뇌mri는 안찍어봤어요. 항암후 3개월만에 생리는 하고 있습니다. 무슨 검사를 더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담당교수님은 피검사수치가 정상이니 조금더 기다러보자곤 하셨어요. 아직 몸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ㅜ 그냥 기다려보는게 답일까요 신경외과라도 따로 가봐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