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대장암 3기로 폴폭스 12회중 6회째입니다.
말초신경병증, 오심, 무기력 등 부작용이 있기는 하지만 열심히 걸으면서 쿠역꾸역 이겨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3기말이라 전이가 걱정됩니다.
알아보려고 지난 금요일 중간 검사한다고 CT를 찍었습니다. 피검사는 안한상태인데 종양지표 CEA는 제가 요청해서 하기로 했고요.
이제 곧 CT결과가 나올텐데 전이가 됐을까 걱정입니다. CEA도 다른 분들은 수술후 1~2 밑으로 내려가는거 같은데 저는 3.7~3.8로 높게 나와서 이번도 높게 나오지 않을까 두렵네요. 담당선생님은 걱정하지 말라는데...검사결과가 두렵습니다.
환우 여러분들은 이런 걱정 없으셨는지요? 결과가 나오기까지 초조한 마음은 어떻게 다스렸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