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댓글 감사합니다

꿈나라l신보
2024.07.09 19:27 | 조회 1.8k

안녕하세요

신장암 말기 65세 아빠의 딸입니다

3월에 갑작스레 암4기 선고를 받은 아빠때문에

정말 저희가족 지옥길을 걷게 되었죠

아예 처음부터 수술도 안된다 뼈전이 심하다 했으니

모든 가족이 다 충격이고 무서웠죠

사실 전 지금도 이게 현실인가? 아직 실감안나요

아빠가 암선고 받는 순간부터

k장녀인 저는 슬퍼할새도 잠시

신장암카페 동행카페등 정보수집하랴

도대체 항암은 뭔지 방사선은 뭔지

아예 일자무식이었던 저였기에

병원정보며 아빠의 여러 증상들 약들

아무튼 많은 보호자님들이 올리시는 글들처럼

저도 정신없이 이것저것 하느라 너무 바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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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감정글이라 내용은 접어둘게요

긴글 읽어주시고 소중한 댓글 달아주셨던 회원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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