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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루 복원하고 어제 퇴원했습니다.
퇴원날 새벽 5시에 화장실에 한시간 앉아있었고 혹시 모를 변실수할까봐 아침은 안 먹고 퇴원했네여.
퇴원하구 한의원가서 침 한대 맞고
집에세 점심 저녁 죽먹었네여
걱정했던 화장실은 오후 3시,밤 10시쯤 두번갔는데 가서 한시간 앉아있었네여
화장실 갔다가 정말 푹 잤습니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 적절한 표현인줄은 모르겠으나 암튼 집에서 화장실도 가고 침대에 누우니 편하다라는걸 느꼈습니다.
너무 올만의 꿀잠이라 느껴서 이렇게 글 올리게 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