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캐모삽입후 항암까지 시술한곳

오래오래살래l대본
2024.07.12 08:21 | 조회 707

항암제 어제까지 다 잘들어가고

하고 온 첫날은 속이 나쁘지 않았는데

둘째날부터 지금까지 속이 너어무 안좋네요

그래도 항암제가 암세포를 없애준는 좋은애들이라 생각 하며 참았어요

시술한곳은

진짜 케모포트 시술한곳으로 항암제 들어가니

팔움직임도 불편하고

시술한 부위 아프기도 하고 테입으로

막아져있어 그부위를 어제

바늘 빼면서 처음 봤는데 온통 멍에

테입이 자극적 였는지

테입붙여저 있던곳 화상입은 것처럼

짖무르듯 ㅡ살점도 벗겨지고 짓물

듀오덤 붙이고 있는데

시술한 부위 보고 놀랐어요

이렇게 튀어나오ㅏ있을 줄은 ..

원래 다들 많이 돌출되있는게 정상인가요?

살이 뚫릴거 같아요 복숭아뼈처럼 뽈록하고

얕은 층에 넣어진건지 피부뚫고 나올것같이

생겨서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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