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0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7.12 22:00 | 조회 758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흐르는 시간이 한숨만 남기고

반복된 실패 속 지쳐갈 때

내 맘의 소망이 눈물 조각될 때

내 곁에 다가와 부르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흐르는 시간이 한숨만 남기고

반복된 실패 속 지쳐갈 때

내 맘의 소망이 눈물 조각될 때

내 곁에 다가와 부르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요한복음 5장 1절 ~ 9절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담쭈아빠의 평안을 기도합니다.

그의 영혼과 가족에게

위로를 더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1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비록 죄인이지만

머리 조아려 무릎에 꿇고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동행의 수많은 기도문들을

같이 일코 주님께 같이 내려놓습니다.

치병과간병에 지치고 힘든

환우와보호자분들에게

주님의 가호로 치유와 회복으로

위안 주시고

환난과고난속에 계시는

동행분들에게 주님의 손길이

일상으로 인도해주심을 믿습니다.

수많은 기도문에 같은 염원을 담아

주님께 눈물로 간구 드리고

저희의 사정을 돌보아주시는

예배자분들의 일상의츅복을

기도 드립니다.

하루의감사를

주님의말씀 전달자분들과

시작함에 전달자분들에게

은총을 내려주시길 간구드립니다.

서로를 염려하고 응원하시는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치유와 건강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힘드신분을

주님의손길로 동행으로 인도하시어

치유와회복의 축복을 누리게해주십시요..

저희의 기도와 하늘의 큰뜻이 달라

하늘에 오르신 사랑했던 많은분들의

평온과영면을 기도드리고

저희의 작별에 고난과 시련을

걷어 주실껄 기도 드립니다.

살아온세월 내내 수많은 불운으로

행했던 그릇된 선택과업보들을 참회합니다.

이기적이고 교만하고

무례했던 저를참회하며

오직 주님께 회개의길을 기도 드립니다.

감사한 기도와 과분한 응원과

베푸시고 가신 연명을

보은과 감사와 섬김과 노동에

쓰이길 기도 드립니다...

어리석고 우매한 죄인일뿐인

저를 그토록 오래 기다려주신

주님을 경배하며 후회도원망도

두려움도 하나없이

오직 주님께 모든걸 의지한채

저의 길을 올 곧게 담대히 걸어나가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동행의 찬란한 여름을 소중히 지켜주십시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호 님 ]

주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롱이 더이상 아프지 않도록.. 지금 받고 있는 치료로 건강해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에게 저희 아롱이를 간호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내려주시고.. 간병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저희 아롱이에게 한번만..딱한번만 기회를 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는 괜찮습니다. 저희 아롱이에게 이 고난과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앞으로 걸어갈 치유의 길에 아롱이가 외롭지 않도록 주님께서 항상 함께해주세요..

아롱이가 무섭지 않도록.. 이겨낼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시련과 역경은 저에게 내려주시고.. 저희 아롱이는 치유될수 있도록 한번만..한번만 저희에게 기회를 주세요.

[ 엄마화이팅 님 ]

주님, 엄마가 2차약 잘트랩 폴피리 2싸이클 앞두고 입원하여 요로감염 치료하고 vre 감염되고 갑작스레 연명의료계획서도 쓰고 지금은 산소호흡기 달고 폐렴 치료 중에 있습니다. 너무 집에 가고 싶어하시고, 오늘은 본인이 먼저 호스피스로 옮기자고 하십니다. 부디 폐렴이 깨끗이 치료되어 퇴원하게 하시고 엄마가 원하는 곳에서 주님과 함께 평안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선하신 주님께서 엄마에게 가장 좋은 치료의 길로 인도해주실 줄 믿습니다.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푸른하늘 님 ]

주님.

오늘은 저희 아버지를 더 기억하며 기도하고 싶습니다.

항암치료를 하면서

젤로다라는 항암약으로 인해 소장의 기능이

회복 > 악화 > 회복 > 악화 거듭하는 상황속에서

이제는 몸 뿐만아니라 마음까지 지쳐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는것을 항상 알고있습니다.

당신께 모든것을 의탁하오니.

가장 알맞는 치료방법을 찾아, 더이상의 아픔없이 치료를 받고.

건강한 몸 그리고 마음으로 항상 살아갈수 있기를

또한 오늘도 투병생활속에서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모든이들에게도 함께하시어

그들도 역시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를 얻고. 힘내어 살아갈수 있기를

이시간 잠시 함께 기도 청해봅니다.

[ 뉴사랑 님 ]

검사결과는 괜찮다고 하는데

복부통증이 자주 오지만 불안하거나 염려하지 않도록 담대한 마음으로 하루를 주신것에 감사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이 오라 하시면 갈수 밖에 없는 인생이지만 오늘도 주신은혜로 살아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너무도 힘겹게 치료하고 있는 환우들을 긍휼히 여겨주셔서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십자가의 보혈로 씻어주시고 치료하여주시옵소서

눈물겹게 지켜보는 보호자분들에게도 은혜를 주시옵소서

아픈것이 힘들어서 가족들의 아파하고 힘겨움이 안보일지라도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모든가정이 더 이상 아파하지 않도론 주님 이시간 이 예배가운데 찾아오셔서 만져주시고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네루 님 ]

주님, 오늘 아빠의 검사 결과가 좋게 나온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나빠지지 않도록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아빠의 마음이 이런 숫자들 때문에 약해지지 않길 바랍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지지대를 세워주세요. 그 가라앉은 마음을 일으켜주세요.

다음 검사에서도 부디 주님의 이끄심에 합당한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아빠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곳 동행식구들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저희가 드리는 기도가 개개인으로는 작고 연약할지라도

이 기도가 모여 큰 소망이 될 것을 믿습니다.

저희는 이 기도로 인해 치유될 것 또한 믿습니다.

그 과정가운데 지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열심을 믿고 기다리며 인내하고 나아갈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주세요.

두려움가운데 빛이 되시사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수니사랑 님 ]

주님 오늘도 어머니 옆에서 간병하며 기도드립니다..

저희 어머니 주님께 기도드린대로 정말 나날이 좋아지고 계십니다.

동행님들의 중보기도와 주님의 치유의 손길 , 주님의 뜻 안에서 움직인 의료진의 시기적절한 치료와 처치 등이 어우러져 어머니를 이만큼 회복시키셨습니다.

다 주님의 뜻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어머니가 빨리 일어나서 두발로 걸어 저와 함께 아버지께 기도하고 찬양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리하여 주님이 저희 가족을, 저를 . 아버지의 일꾼으로 써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어머니가 엊그저께 부터 목관 막는 연습에 들어갔습니다. 하루아침에 좋아지진 않더라도 들숨 날숨에 주님 같이 호흡하여 주시고, 심폐기능을 주님이 주신 원래의 건강한 것으로 돌아가게 해주시고.. 풍선과 같이 빵빵한 폐를 선물하여 주시어 이산화탄소의 배출이 원활하게 해주소서! 아멘!

그리하여 목관을 떼고 목소리를 내고 숨쉬는것이 쉬워지게 해주시옵소서!

하반신의 근육과 두발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길러주시옵소서! 아멘!!

주님 저는 간절하게 기도하면 들어주심을 믿습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애옹 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감사와 찬양 올려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진단 이후로 치료받는 지난 몇개월 내내 큰 시험 들지 않게 지켜주셨음에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너무나 부족한 저희 가정을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셔서 치유의 은혜를 내려주시니 지금까지 잘 버티고 올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오니, 앞으로 어떤 시련과 고통이 닥쳐와도 지금까지의 은혜와 감사를 잊지 않고 주님 손 붙들고 살아가는 주님의 종으로 사용해주세요..

7월 25일부터는 엄마가 조혈모세포 채집을 위한 입원을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의 치료가 그래왔던것처럼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오니, 주님 뜻대로 다스려주시고 주관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암을 주신 이도 하나님이시고 치료해주시는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저희 가족은 모두가 주님의 자녀이오니 주님 뜻대로 모든 치료를 인도해주시고, 주님 뜻대로 저희를 사용해주세요.

귀한 시간의 기도회를 준비해주시는 동행 가족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귀한 자녀이오니 이들의 헌신과 눈물을 기억해주시고 기도에 응답해주시길 원합니다.

각자 처한 상황마다 처소마다 주님의 손길로 아픈 곳을 어루만져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가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규리아빠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직 어린 딸, 그리고..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오래오래, 동행에서 웃음을 담당하게 해주시고,

이 땅에서 그의 꿈을 더 오랜시간 펼칠 수 있도록 도우소서.

담쭈아빠와 그 가정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롭게 시작하는 블루보틀 프로젝트를 축복하시고,

그 프로젝트가 주님의 뜻 안에서

아름다운 울림이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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