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내엄마..

울엄마이기자
2024.07.13 17:12 | 조회 2.2k

내마음털어놓을곳은 아무리생각해도 여기밖에없다.

아침여덜시에나가서 일곱시에집에도착 초등아들케어하고 바쁘다. 직장생활하랴 아들돌보랴바쁜와중에도 엄마생각은계속난다

출근하기까지 50분자차운전.. 퇴근하고도 50분자차운전.

오로지혼자있는시간이다. 출근하면서는 왜이리엄마생각이 더나는지.. 운전하면서 애써바른 에어쿠션 다지워지게 눈물이흐른다...

사무실드가선 아무렇지않은척 슬퍼도슬픈척못하고

사회생활이 이어진다.

비가오면 더 생각난다 우리엄마도슬퍼서 하늘에서 저리우는것일까싶어서. 엄마장례치를때도비가왔고 49제때도비가왔다.

가슴이미어진다 이세상에왜 내엄마가없는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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