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일상이야기

다솜지기l직본
2024.07.15 10:17 | 조회 740

일상 이야기입니다. 💕

어제는 엄마표로 초등 딸아이 단발컷 해줬어요.

저 아플 때 병원 간이침대에서 쪽잠 자가면서 엄마 병간호 하던 귀하고 고맙고 사랑스러운 딸입니다.^^

재주가 많음 피곤하다고ㅜ ㅜ 제가 그런것 같아요

베이킹에 이어 이젠 가족들 머리까지 다 엄마의 손을 거치네요

요즘 컷트 비용이 얼마인가요? 미용실을 안가니 가격도 모르겠어요. 이전에는 항암하시는 분들 미용실 가기 꺼려지시는 분들 제가 집까지 가서 밀어드리고 왔는데...

혹시 세종 사시는 분 중 이발이 필요하시면 댓 주세요. 시간되면 이발해드릴께요...당연 무료봉사입니다..

https://youtu.be/jEeyKd5LO64?si=mIRs1KbuElIKPC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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