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아빠가 너무 보고싶네요..

감사l직보
2024.07.16 23:10 | 조회 681

아빠 직장암으로 5월에 천국 가셨어요..

동행 까페에서 이런저런 글 보면서 많은 도움도 받고

위로도 참 많이 되었어요

직장생활하면서 아기 돌보고 하니 정신없이 지내다가

문득문득 생각날때마다 꾹꾹 눌러 참았는데 ..

오늘따라 아빠가 너무너무 보고 싶네요..

이럴땐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 엄마도 동생네랑 같이 있는데 요새 더 아빠가 많이 보고 싶다고 우시네요..

아빠가 그리울때마다 계속 여기를 둘러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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