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 직장암으로 5월에 천국 가셨어요..
동행 까페에서 이런저런 글 보면서 많은 도움도 받고
위로도 참 많이 되었어요
직장생활하면서 아기 돌보고 하니 정신없이 지내다가
문득문득 생각날때마다 꾹꾹 눌러 참았는데 ..
오늘따라 아빠가 너무너무 보고 싶네요..
이럴땐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 엄마도 동생네랑 같이 있는데 요새 더 아빠가 많이 보고 싶다고 우시네요..
아빠가 그리울때마다 계속 여기를 둘러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