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여행간지 어느덧 1년 하고 2달이 지났네요..

꽈배기도너츠l췌보
2024.07.17 08:20 | 조회 660

신혼여행 다녀와서 밥한끼 못먹어보고 바로 여행간 우리 엄마..

그때 뱃속에 있던 아기는 이제 돌 앞두고 있어요

아기 키우니... 엄마 생각 날때가 너무 많아서 힘드네요

우울증약을 먹고는 있지만 이게 엄마 빈자리를 채워주진 못하네요..

오늘따라 요즘따라 늘 보고싶은 엄마 잘 있겠죠?

가끔은 얼른 엄마 보러 가고 싶단 생각도 하네요..

먹먹하고 그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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