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장루생활] 오늘은 장루교체하는날 배설물 장난아니게 나옴ㅋㅋ/콘바텍 다이아몬드 나눔해주신 하니손녀님 감사합니다.
요즘 6일간의 텀을두고 장루교체를 하고있는데 오늘은 장루파우치 헹굴때 찬물의 느낌이 들어 5일(하루 더버텨야 하는데) 만에 교체 하였습니다.
묵직한 배설물 배출후 말끔히 샤워한다음 수건으로 몸을 닦는데 진갈색의 장액이 계속 찔끔찔끔 나왔습니다.
씻고 닦는도중 흐르고를 3번정도 반복(미치겠다)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샤워부스에 한참을 서서 장루를 관찰했습니다.
몸닦으러 가면 자꾸 장액을 내뿜는 얄미운 녀석ㅋㅋ
과연 언제까지 나올까? 생각도중 배를 흔들어주자라는 생각에 스쿼트(깔짝깔짝)를 약 30회 진행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뜨끈한 장액이 쏟아집니다.
아하 배를 주무르듯이 손으로 만지는것보다 상하로 빠르게 움직여주니 장이 요동을 느꼈는지 머금고있던 장액을 뱉어주네요.
그후 물티슈로 장루를 감싸고 수건으로 물기닦고 무사히 방으로 와서 장루판 교체를 마쳤습니다.
오늘의 주된 내용은 콘바텍 다이아몬드 라는 액체를 겔형태로 만들어주고 냄새도 제거해주는 제품입니다.
■콘바텍 다이아몬드
포장도 엄청 꼼꼼히 해서 집까지 무사히 오게 해주신 하니손녀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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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바텍 다이아몬드는
액체를 겔화 해주는 응고제? 입니다.
회장루(소장) 특성상 액체로된 배설물이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특히 자고일어나면 가스로인해 장루파우치가 빵빵하고 액체로된 배설물이 가득차있습니다.
이걸 해결하고자 나온 제품이기에 오늘 취침부터 장루복원때까지 사용해보려 합니다.
제품으로 테스트하면 조금 아까워 다이아몬드 통안의 가루를 이용해 테스트 해봤습니다.
물기있는 접시 준비
다이아몬드 가루뿌림
뿌리자마자 바로 반응이 일어납니다.
가루가 커짐
접시의 물을 머금은 까만가루(액체->겔)
손으로 집을수 있는정도로 덩어리짐
■콘바텍 다이아몬드 테스트 영상
기대이상의 성능을 발휘해줘서 오늘 저녁부터 사용하려합니다.
다야몬드야 복원때까지 잘 부탁한다.ㅎㅎ
이상 슬기로운 장루생활을 진행하고 있는
연우아빠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