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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췌장암 말기 간전이 복수도 차시고 하체부종 있으세요.
현재 주말을 넘기기 힘드실 것 같다는 교수님의 판단 하에 1인실 입원중 이신데..
병원에서 처방해주시는 약은 다 필요한거겠거니 생각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맞아야하는걸로 알았어요.
그런데 저희 시어머니 아시는분 따님이 의사인데 그정도로 임종 준비를 하는 사람에게 알부민을 처방하지 않는다?? 뭐 몸을 더 힘들게한다?? 이런 내용으로 알부민을 처방받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뭣도모르고 간호사실에 전화해서 어떤건지를 물었지만 뭐 제가 의사도아닌데 수치가 낮아서 맞아야하는거라는데 ..이게 참 뭐가뭔지 아무것도 모르겠네요..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