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난소암으로 장폐색이 오셨다가 임시장루(회장루인 것 같습니다)를 하시고,
케릭스를 한 번 맞은 후에 아직 입원 중이시거든요.
근데 요 며칠간 호중구 수치? 백혈구 수치가 너무 낮다고 그걸 높이는 주사를 여러 번 맞으셨는데요
그게 골수를 건드리는 거라서 몸살처럼 많이 아프기도 하고, 잘은 모르지만 너무 여러 번 맞아도 안 좋은 것 같아서
제 생각에는 먹는 걸로 수치를 높여야 할 것 같은데.. 어머니가 밥을 많이 못 드셔요.
항암 부작용 때문인지 뭐 때문인지 더부룩하고 소화 안 되는 기분이라고
밥을 거의 못 드시고 먹어도 장루가 막힐까봐 많이 못 드십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먹는거 잘 먹고 장루로도 잘 나오고 그게 어느정도 되면
퇴원해서 항암치료 통원으로 할 수 있다고 하셨기도 하고..
언제까지나 백혈구 주사를 맞을 수는 없으니 뭘 먹어야 할 것 같은데 좋은 방법이 뭐 없을까요...
카페에 여러 가지 글 검색해서 읽어봤는데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 입맛에 맞는 걸로 조금씩 천천히 자주 먹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은데 맞나요 ㅜㅜ
너무 걱정이 되네요....
수치 높인다고 주사는 맞는데 그러면 몸살처럼 아파서 운동도 거의 못 하시고...
속 더부룩해서 잘 드시지도 못하고....
그럼 백혈구 수치는 또 안 오르고...
이걸 어떻게 끊어낼 수 있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