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0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7.26 22:00 | 조회 877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주 발 앞에 무릎 꿇고

그 사랑에 나 안기네

어떤 말도 그 어떤 소리도

그 발 앞에서 잠잠해지네

주 나의 사랑 그 발 앞에 앉아

내 모든 기도는 사랑의 노래가 되네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님 그 발에 입 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님 그 발에 입 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주 나의 사랑 그 발 앞에 앉아

내 모든 기도는 사랑의 노래가 되네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님 그 발에 입 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님 그 발에 입 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님 그 발에 입 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나의 왕관을 놓으리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요한복음 5장 1절 ~ 9절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규리아빠를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담쭈아빠의 평안을 기도합니다.

그의 영혼과 가족에게

위로를 더하소서

아름다운동행 블루보틀 프로젝트를 사용하시고

리더로 세우신 사라님을 축복하소서

하나님 곁 천사들의 가족들이

위로와 꿈을 갖는 시간되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2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쿨마마 님 ]

아빠가 잘 드시고 재활해서 다시한번 스스로 걸을수 있는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환자의 의지가 꺽이지않도록 용기를 주세요.

[ 월천댁 님 ]

경제적으로 넘 힘이 드네요

이 어려움을 이겨낼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푸른하늘 님 ]

주님..

저는 당신만을 의탁합니다.

아버지께서 항암을 멈추고.

교수님과 협의하에 장루를 복원하신다고 합니다.

앞으로 걸어갈길이 어떻게 될지는

우리 주님만 아십니다.

당신이 이끌어주시는데로..

당신이 알려주시는데로 걸어가겠으니..

매일 매 순간 순간에

함께하여 주시기를

이시간 청해봅니다.

[ 수혁수인빠84 님 ]

주님...

아직 주변엔 많은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이 계십니다.

아무일없이 완쾌 완치할수있도록 도와주옵시고 그 옆을 지켜주시는 보호자분들의 건강을 지켜주옵소서.

그리고 규리아버지 형님의 상태를 돌보아주셔서 좀더 나은 하루하루를 보낼수있게 도와주옵소서. 다들 많이 걱정합니다. 더 안좋으신분들도 있겠지만 주님 도와주옵소서...

주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애옹 님 ]

사랑이 많으신 주님! 오늘 엄마가 조혈모세포 채집을 위해 병동에 입원을 잘 마치고 씩씩하게 병실에 들어가게 해주시니 큰 감사와 찬양올립니다. 입원해있는동안 큰 사고와 문제없이 채집을 잘 마치고 귀가하여 이식까지 건강히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저희 가족에게 담대한 마음과 강건함을 주시고, 병동의 간호사 선생님, 모든 스탭들과 주치의 선생님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엄마의 치병생활을 통해 주님의 향기를 온전히 나타내고 주의 종으로 쓰임받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친히 아픈 환우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시고 그들의 사정 하나하나를 들어주시고, 저희 가정은 전심으로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해주세요.

남은 생은 더욱 강건하여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리고 하나님께 기쁨되는 귀한 딸 되게하여 주옵소서.

모든말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감사와축복 님 ]

여호와 라파 치유의 하나님

오늘도 잠못이루며 복잡한 심경으로 주님붙들며 어린양의 모습으로 기도만이 나의 힘이요 살길이라 이렇게 두손모읍니다.

기도할때뿐인 나약한 저를 용서하야주시고 말씀으로 찬양으로 더 무장하게 도와주세요.

방광회복중 잦은 소변으로 밤새 잠이 부족해져 피곤이 체력을 앗아가지만 이또한 회복의 과정이니 믿고 천천히 나아가려합니다. 육신의 피로함이 마음의 피로로 이어지지 않도록 성령하나님의 평강이 치유의 손길이 제게 임하여지길 소망합니다.

돌아오는 상담진료일정마다 더 맞는길로 나아가게 의료진들에게 저를 도울 지혜를 부어주시길 간구합니다.

저의 나아갈길이 회복의 길이 맞다면 이 간절한 기도 들어주사 앞으로의 삶이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닌 주위를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사랑 흘려보내는 시간으로 복음을 전하는데 사용하게 하소서.

동행에 늦은밤에도 24시간 수많은 어려움과 힘듬으로 가득찬 어리고 불쌍한 영혼들을 돌아보사 한사람한사람의 간절한 피눈물을 닦아주시고 치유와 회복의 성령이 임하여 주소서. 또한 그 마음에 평온이 깃들어 감사로 담대하게 이겨내게하소서

또한 운영진과 봉사자의 한없는 희생에 지치지않도록 영육을 그 가정을 비즈니스를 보호하여주사 사랑의 열매가 결실이 가득하게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릴위해 사망에서 부활하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호 님 ]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롱이에게 한번의 기적을 내려주시옵소서..

저희 아롱이 이번 CT결과가 좋게나올 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피검사수치가 얼른 정상범위로 돌아올수있도록 해주시옵소서..

저희 아롱이 몸속의 암세포들이 사라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아롱이를 치유의 길로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저희 아롱이의 앞날에 치유와 회복이 가득하길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저희 아롱이가 겪을 고난과 역경은 다 저에게 전해주옵소서..저희 아롱이에게는 희망만..기적만 내려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네루 님 ]

주님, 비가 많이 와 여러모로 몸도 마음도 무겁습니다.

그 와중에 조금이라도 걸을 수 있도록 상황을 이끌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빠가 부작용으로 통증과 무기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속도 조금 좋지 않다고 해서 걱정이 더 됩니다.

하여 이 자리에 아빠를 위한 기도를 내려놓습니다. 이겨낼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또한, 저도 이곳에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자신의 아픔과 고단함을 뒤로하고 다른 분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모든 분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해 주세요.

아버지, 고쳐주세요.

아버지, 고쳐주세요.

그저 우리 아버지께 부르짖습니다. 저희를 살피시고 그 길을 인도해 주세요.

모든 소망하는 것들이 합력하여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거룩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내려놓으신

기도문들을 주님께

같이 기도하며 간구드립니다.

수많은 동행의

환우와 보호자분들의

염원을 들어주시고

주님의 가호를내려주십시요.

저희의 사정을 살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이른아침부터

주님의 말씀을 전달해주시고

위안을 주시는 주님말씀의

전달자분들께 은총 내려주십시요.

서로가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염려하는동행분들을 치유와

회복으로 보상주시고

저희의 치병을 긍휼히 여기시어

호전과 쾌유를 내려주십시요.

주님께 머리조아려 기도드리는

많은분들의 애달픈 기도문에

주님의 응답을 간절히 간구드리나이다.

긴치병에 지친 환우들의

환난과 고난을 걷어주시고

통증과 근심과 불안으로

지치고 힘드신 분들의

가련함을오직 회복과치유로만

응답주십시요.

주님의 은혜와 동행분들의

수많은 기도와염려로연명하는

제삶을 그저 보답드릴수있는

기회로 쓸수있길 간구드립니다.

긴치병에 지치고힘들때도

제곁에서 손을 잡아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분들의

일신과일상이 평온하시고

빛나시길 기도 드립니다.

먼저 하늘에 오르시며

너무나 김사히 빌어주시고

가신 연명을 현명하고값지게 쓸수있게

주님의 인도를 기도 드리며

늘그러하듯이 주님께서 주실

담대함을 기도 드립니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가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규리아빠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직 어린 딸, 그리고..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오래오래, 동행에서 웃음을 담당하게 해주시고,

이 땅에서 그의 꿈을 더 오랜시간 펼칠 수 있도록 도우소서.

담쭈아빠와 그 가정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롭게 시작하는 블루보틀 프로젝트를 축복하시고,

그 프로젝트가 주님의 뜻 안에서

아름다운 울림이 되게 하소서

베짱이연우 우철이의 기일입니다.

영혼의 평안한 안식과

가족을 기억하고 지켜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2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