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처음 인사말.. 3기

이겨냈다l신본
2024.07.27 08:20 | 조회 1.4k

안녕하세요.

동행카페 알게되어서 가입한지 얼마안되서

이제야 글쓰기가 되네요..

전 신장암 3기 자방층 침범입니다.

지방에서는 전절제 해야한다해서 집이 지방에 있어서

바로 서울로가서 명의란 명의중 선택해서

부분절재술 받고 옵티보 항함1차했습니다.

조금만 늦었으면 폐까지 전이될뻔한상황이었습니다.

수술후 정신적 스트레스로 많이 힘들었지만..

이겨내고 있습니다.

다른분들도 힘들어하시고 가족들도 힘듬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야기 나누면서 잘지내봤으면 합니다. ^^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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