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그동안이곳에서의삶의희노애락이감사합니다.

긴 하루l대보
2024.07.27 14:55 | 조회 1.6k

어머니께서

오늘새벽

5년이란세월동안

대장암4기를잘버티다

주무시면서

긴여행길에오르셨습니다.

5년이란세월동안

이곳에서많은것보고듣고

참고맙고감사합니다.

더는아픈사람도

그것으로힘들어하는사람없이

웃으면볼수있는

들을수있는소식들로더가득하길바랍니다.

다시금 감사의말씀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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