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같이가자 l 간보
2024.07.28 13:00 | 조회 1.9k

남편이 7월25일 하늘 나라로 갔어요.

그동안 카페 들어와서 많은 도움받고 감사했습니다.

저는 세아이들과 힘내서 열심히 살아볼려고 합니다.

이 험한 세상 남편이 있는거와 없는거는 천지차이

이겠지만 하늘나라에서 남편이 저와 우리아이들 지켜주었으면 좋겠네요.

이제 집에서 남편유품 정리를 해야겠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49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