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저희어머니가 선고를받으셨어여....

나으세요
2010.10.18 22:19 | 조회 450

저희어머니가 43세이신데....

3월달에 수술할때는 위암2기로 전절제를 하셔서 그때 병원에서 전이된 곳도없고 잘끝낫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집에서 한 3~4개월 계시는동안 꾸준히 배가아프고 불편하고 하셔서 한 2달전에 병원에 다시갓더니...

온 몸에 퍼졌다는거에여... 장도 유착되버려서 장도 절제 하셨구요.....

지금 어머니는 수술이 잘끝나고 상태가 좋은지아세여...

저와 제동생 그리구 아버지만 이상황을 알고잇는데...

의사가 지금은 말기치료중이며.. 길어야 2달이라고...말을했는데...

어떡해야할지 감이안잡혀서여....

또 내일 꼬맨자리에 염증이생겨서 치료를 끝내구 다시꼬매구 빠르면 이번주나 다음주중에 퇴원하시거든여..

근데 아무래도 집에잇으면 진통제며 음식이며 영양제 등을 제대로 신경쓸수 없을것같아서요..

가족들은 모두 요양원에 보내드릴 생각인데요..

저희어머니 상태가 많이안좋아요 ㅠㅠ.. 친절하게 또 건강하게 회복하실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최적의 요양원 혹시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될수있으면 사람들도 많아서 지내기 외롭지 않고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구 자연이나 그런것 좋은곳 좀 어디 있었음 좋겠는데..ㅠㅠ

집은 경기도 평택이에여! 될수 있으면 자주 왓다갓다 할수있는거리였음 좋겠어여..!! 추천좀해주세요..ㅠ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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