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08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8.02 22:00 | 조회 793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내 모습 이대로 사랑 하시네

연약함 그대로 사랑 하시네

나의 모든 발걸음 주가 아시나니

날 인도 하소서

내 모습 이대로 사랑 하시네

연약함 그대로 사랑 하시네

나의 모든 발걸음 주가 아시나니

날 인도 하소서

주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주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주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주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내 모습 이대로 사랑 하시네

연약함 그대로 사랑 하시네

나의 모든 발걸음 주가 아시나니 날 인도 하소서

주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주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주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주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요한복음 5장 1절 ~ 9절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규리아빠를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담쭈아빠의 평안을 기도합니다.

그의 영혼과 가족에게

위로를 더하소서

아름다운동행 블루보틀 프로젝트를 사용하시고

리더로 세우신 사라님을 축복하소서

하나님 곁 천사들의 가족들이

위로와 꿈을 갖는 시간되게 하소서

프로젝트를 잘 마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8월 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푸른하늘 님 ]

주님.. 먼저 아버지의 수술과, 회복과정중에 함께 해주셔서

무사하게 지나갈수 있게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가야될 길이 멀고도 험합니다

이 멀고도 험한 길 앞에서 생기는 모든 상황 상황들을 주님께 의탁합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제가 견딜수 있을만큼의 어려움을 주신다는것을 기억하며..

한걸음 한걸음 순명하는 마음으로 받아드리고

그 어려움속에서도 함께하시는 주님을 찾으며 걸어가겠으니..

삶속에서 항상 함께 해 주세요..

또한 이시간에도 질병으로 인해 고통받는 모든 이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그들을 치유하기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들을 기억하며 기도를 청합니다..

[ 아자아쟈홧팅 님 ]

주님..

항상 긍정적으로만 생각하고 있던 저희 가족에게 너무나도 큰 시련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계속 찾아온 내성으로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면역항암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 마저도 효과가 없으면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 거라고 합니다.

너무나도 젊은 우리 엄마, 내년에 있을 제 결혼식에 함께 하고 싶어요.

주님 아직은 시간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제발 저희 가족이 지금 이 시간을 잘 견뎌 낼 수 있도록

가장 힘들 엄마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굳건히 잘 치료 받으며 이겨 낼 수 있도록 하나님 아버지께서 뒤에서 든든히 지켜주세요.

[ 시리 님 ]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남편이 항암치료중 면역력이 떨어지고, 감기기운이 있습니다.

이 병을 치료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시오니, 염증을 가라앉혀주시고, 내일 있을 항암도 아무문제 없도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어려움가운데에 있지만,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건강을 되찾아 우리부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허락하여주시옵소서.

[ 호 님 ]

주님..

저희 아롱이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롱이에게 기적을 내려주옵소서..

제가 저희 아롱이를 간병하며 지낼 수 있도록.. 저희 아롱이가 치유의 길을 무사히 완주할 수 있도록 힘을 주옵시고, 이겨낼 수 있는 의지를 주시옵소서..

저는 괜찮으니 모든 시련과 역경은 저에게 내려주옵시고 아롱이에게는 평안함을 내려주소서.. 다음주에 확인 할 검사결과가 좋은 방향으로 나올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희 가족이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저희 아롱이에게 주님의 사랑을 내려주소서..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도드립니다..아멘..

[ 아빠오래사세요 님 ]

사랑의 주님 ~ 아빠 항암제가 듣지 않습니다 .. 새로운 항암제가 부작용 없이 잘 듣기를 ~ 항암을 포기하지 않도록 붙들어주세요 ~~ 3년은 더 살아야해요 ㅜㅜ

부탁입니다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원쓰 님 ]

아버지 주님 제맘대로 살다가 이제야 주님앞에 무릎꿇고 기도합니다

하지만 너무 무섭고 힘든마음이 들어서

좋은것으로 예비하시고 준비하심에. 감사가 나오지 못합니다

이맘에 함게해주셔서

주님과 함께 이 길을갈수인도록 도와주세요

흔들리지않고 모든것을 주님께 의지하는 마음 허락하시고

감사합으로 할수있게 도와주세요

이걸음 이어둠을 주님과 함께 지나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 쩡님임당 님 ]

사랑하는 주님 아빠가 이번주에 내시경절제술 예정되어있습니다.

깨끗하게 제거될 수 있도록 의료진과 환경을 인도해주세요

그리고 건강한 아버지와 새 삶 살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함께해 주실 줄 믿고 감사합니다.

아멘

[ 네루 님 ]

오늘 아빠가 CT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다음주에는 결과를 들으러 가야합니다.

떨리고 두렵습니다. 부디 이번 약의 효과가 하나님의 축복가운데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 구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마음과 생각을 다해 주님께 그들을 위해 구할 수 있는 자리를 주심도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끄심을 따라 이 자리를 준비하는 자들을 기뻐하시고 항상 축복해주세요.

아버지!

이 곳에 모여 주님 앞에 엎드린 저희를 굽어살피심을 압니다. 지금 이 시간, 한번 만 더 보아주세요.

주님의 옷자락을 붙잡는 마음으로 주님의 능력을 구하는 자들을 돌아보시고 그 믿음 또한 살펴주세요.

절망 가운데 있는 자들을 살피시고, 그들을 안아 들어주세요.

그들이 가슴을 치며 아버지께 간구하고 있는 것들을 저 또한 함께 구하오니

저희가 말하기도 전에 저희에게 필요한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한 주간의모든 염려와 염원을

무릎꿇고 기도 하시는

동행모든 분들의 기도문에

작은 동참을 드립니다.

가족의 치병을 간곡히 기도하시는

애달픈 보호자분들의 기도를

통증과 근심과 불안 그리고 비통하신

환우분들의 눈물젖은 기도를

주님께서 귀기울리사 모든것이

기도대로 이뤄지시길 간구드립니다..

치병하시고 간병하시는

동행모든분들에게

오직 축복과 은총내려 주십시요..

저희의 사정을 살펴주시고

예배를 열어 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아침을 주님의 말씀으로

은혜롭게 열어 주시는

주님말씀전달자분들에게

은총 내려주십시요.

고난과환난속에서 낙담하고

계실 환우분들에게

주님의 가호를 기도 드리고

생과사의 경계에서

힘겨우신 환우분들에게

주님의 자비를 기도 드립니다.

긴시간을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못했음을 고백하며

저의 모든과오를 뉘우치고

교만과무례를 참회합니다.

제 십자가를 과시하고 이기적이였을

지난날들을 속죄하고

주님이 주시는대로 받고

주님이 부르시는날 미련없이

따르길 간구 드립니다.

감사한분들에게 꼭 보은할수있는

기회를 주시고 제 노동과섬김과

헌신이 끝까지 함께하길 기도 드립니다.

어리석던 지난날을

비록 병마를 만나

주님의

기나긴 기다림과 큰은혜를

깨달았으나 늦지않게

주님을 뵈였음을

감사 드립니다.

주님..

같이손을 잡고 기도하시던

소천하신 분들의 영면을 기도드리고

빌어주시고가신연명에 감사드리고

헛되이 쓰지않게 주님께서 인도하여주십시요.

주님께 올곧고 담대히 가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주의 사랑으로 인해 지금까지 저희가 살아왔습니다.

기쁨도 좌절도 아픔도 회복도 모든것이 주의 사랑안에서 커지기도 무너지기도 하면서

이렇게 저희가 주님을 느끼며 오늘을 살고있습니다.

모든것을 알고계시는 주께

감히 이것을 달라 저것을 해달라 말씀드리는 것이

마땅한지 저희가 알수가 없으나

부디 주께서 원하신다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하던 그 마음을 빌어

주게 간청드리건데

부디 주께서 원하신다면

이곳에 모인 모든 이들의 간청에 귀기울여주시고

병마와 싸울수 있는 힘을 주시고

길을 찾을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주님, 더 이상 간절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더 이상 애절할 수가 없습니다.

주가 아니면 이 간절함과 애절함을 해결해주실분이 계시지 않습니다.

부디 주께서 원하셔서

강건과 건강을 허락해주시기를

우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애옹 님 ]

하나님!

남들 너무 다 쉽게하는 조혈모세포 채집... 저희에게는 하루하루 에피소드와 사고가 없는 날이 없도록, 특별한 한 주를 선물해주셨네요... 이 모든것 하나님께 맡긴다고 했는데 결국 저도 나약한 인간이었나봐요 이렇게 매일 시험이 찾아오니 하나님 원망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출혈 심각했던 중심정맥관은 점점 아물어가게 해주시니 감사해요. 그런데 채집해뒀던 조혈모세포에 균이 나와서... 오늘 결국 퇴원을 하지 못하게 되었는데, 이 균이 결국 유익한 균이어서 주일에라도 엄마 퇴원할수있도록, 같이 새벽기도가고 주일예배 볼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엄마가 지난 한주간 채집 촉진제 부작용에 너무 너무 힘들어 했습니다. 그 고통에 살고싶지않다고 이럴거면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할정도로 고통이 극심했다고 하는데 엄마를 붙들어주시고..아픔과 고통이 찾아와도 항상 감사하는 삶 하나님께 맡기는 이땅의 삶을 살수있도록 부디 엄마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채집 잘 마치고 퇴원해서 이식 전까지 8월 한 달동안 온전히 체력을 회복하여 건강하게 이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치료의 의지를 잃지 않고 잘 견뎌낼 수 있도록, 채집부터 이식 후 회복까지 잘 이루어져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가족 모두에게 강하고 담대한 마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식 기간을 앞두고 두려움이 많습니다 특히 저에게도 담대하고 큰 마음을 주셔서 엄마를 잘 지킬수있길 기도합니다.

더불어 엄마를 치료하시는 주치의 국교수님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엄마의 치병을 통해 교수님도 다시 주님앞으로 나아오고 믿음생활 잘 할수 있도록, 주님에서 그 손길에 큰 은혜를 부어주세요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가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규리아빠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직 어린 딸, 그리고..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오래오래, 동행에서 웃음을 담당하게 해주시고,

이 땅에서 그의 꿈을 더 오랜시간 펼칠 수 있도록 도우소서.

담쭈아빠와 그 가정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블루보틀 프로젝트 1회차를 마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블루보틀 프로젝트를 축복하시고,

그 프로젝트가 주님의 뜻 안에서

아름다운 울림이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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