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도 안(못)했는데, 수술후 입맛이 쓰다고 하시네요

아
아름시절l대보
2024.08.06 06:56 | 조회 332

어머니께서 6/24 대장암 수술받으시고 7/20에 퇴원하셨습니다.

입원중에도 입맛이 없으셔서 입맛돋구는 약 처방받으셔서 겨우 드시고요.

연세가 80, 체중이 39kg, 퇴원하실 무렵에는 대상포진까지 생기셨습니다.

혈액종양내과 교수님도 항암을 권하지않으셨고, 어머니도 항암은 안하겠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유전자 검사 등을 통해서 신약처방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검사의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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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항암도 안(못)했는데, 입맛이 없어서 식욕돋구는 약을 드셔야 그나마 음식이 먹힌다고 하시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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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하면 입맛이 없어지나요?

혈당 스파이크가 있어서 공복에는 150내외인데 식사하시고 2시간후에는 300가까이 됩니다.

그런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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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항암전) 입맛없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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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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