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1년 전 저희 아버지는 위암 3기 판정 후, 위 절제술을 받으시고 항암을 시작하셨는데요.
최근 한 달 전에 폐렴이 와서 세브란스에 입원하셨고
입원 중 뇌경색도 발병했습니다.
혈소판 수치가 낮아 뇌경색은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고
폐렴도 심각한 상태라서 세브란스에서 여명 한 달이라며 호스피스를 권유받았습니다.
현재 2주째 호스피스에 입원 중이십니다.
그런데 호스피스에서 뇌경색으로 점점 상태가 안 좋아지는 아버지를 보니,
(삼킴장애, 이전에 없는 손 마비증상 등등..)
암보다도 뇌경색 호전을 위해 할 수 있는 건 좀 더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저기 검색 중 이대목동병원 재활의과에서 암, 뇌경색 환자를 받아준다는데 글을 보았는데요.
저희 아버지를 받아준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문의라도 해보고 싶은데요.
이런 경우 환자 가족이 직접 이대목동병원에 문의전화를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현재 입원중인 호스피스병원에 먼저 상담요청하고 이대병원과 연결을 요청 드려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여명과 상관없이 뭐라도 시도해보고 싶어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