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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복막전이가 많이 되서 수술은 불가고
이제 론서프를 사용하자고 했다는데 궁금한게
많아서요
이럴경우 하이펙인가 라이펙 수술도 의미 없는 건가요?
복막에 암이 자라면 식사나 대변도 힘들어 진다고해서
걱정입니다
이제 쓸수있는 대장암 항암제는 론서프 다음에
스티바가 하나 남은건가요?
마지막으로 한번에 비용이 500만원 이라던데
비용좀 줄이는 방법이 국민건강공단에 재난적의료비
신청하는거외에 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