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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 무더위로 인해 요즘 더욱 힘드시죠. 저는 3개월 추적검사가 이제 몇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어요.
요즘 허리가 너무 아파서 어제는 물리치료 받고 왔어요.
그동안 첫외손녀를 맞이하고 행복한 맘으로 지내고 있었는데 몸이 따라주질 않네요.
아직 안아보진 못했지만 신생아실에서 만나보는 손녀는 정말 이뻤어요.
그런데 딸아이 조리원실에 오늘 코로나 관련 공문을 받았다는데 코로나가 또 극성인가봐요.아들회사 사람도 여럿이 걸렸답니다.
항암하러 갈때마다 했던 코로나검사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오랜만에 소식 전합니다.
환우님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