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0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8.09 22:09 | 조회 597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하나님 한번도 나를 실망시킨적 없으시고

언제나 공평과 은혜로 나를 지키셨네

지나온 모든 세월들 돌아 보아도

그 어느것 하나 주의 손길 안 미친것 전혀없네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내 너를 떠나지도 않으리라 내 너를 버리지도 않으리라

약속 하셨던 주님 그 약속을 지키사

이후로도 영원토록 나를 지키시리라 확신하네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요한복음 5장 1절 ~ 9절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규리아빠의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의 영혼을 따뜻하게 품어주시고,

남겨진 가족과 규리에게 위로를 더하소서

아름다운동행 블루보틀 프로젝트를 사용하시고

리더로 세우신 사라님을 축복하소서

하나님 곁 천사들의 가족들이

위로와 꿈을 갖는 시간되게 하소서

프로젝트를 잘 마치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계속 추진할 힘을 허락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8월 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진정엄마 님 ]

하나님 아버지..6차 항암을 모두 마쳤습니다. 온 가족들의 힘을 빌려 치료를 마쳤으나 3주 뒤 CT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걱정이 됩니다.. 저희 부모님이 걱정을 좀 내려놓고 집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하나님 아버지께서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 원쓰 님 ]

아버지 16일에 수술을 합니다 아직도 떨리고 걱정되는 마음을 떨칠수없음을 고백합니다

담대하게 받아들이고

주님께서 같이 해주심을 믿습니다

좋은결과로 수술실에서 나올수있게 도와주세요

그이후도 항상 주님께서 같이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함으로 모든과정 잘보낼수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자기야 사랑해 님 ]

하나님 아버지 지난 일년 너무나 감사합니다

담낭암4 기 진단받고 힘든 상황에서도 찬양으로 성가대봉사 할 수있었던 남편

내성으로 2차약재항암으로 성가대봉사를 못하고 있습니다

복막전이된 암덩어리가 작아지고 없어지는 치유를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이겨내고 주님만 바라보는 삶을 간절히 원하며 기도드립니다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한주간의

비통함과 번뇌를

내려놓습니다.

마음을 정갈케하고

주님께 머리를 조아려

동행분들이

올려놓으신 기도문에

동참드립니다.

치병하시고 간병하시는

동행 모든분들의

애달픈 기도와 간구에

주님의 자비와 긍휼을

기도 드립니다.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에

가장 선한 응답 주시고

치유와회복으로 보상주실껄 믿습니다.

저희를 살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말씀 전달자분들을

건강한 은총을 내려주십시요.

저는 오늘도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큰뜻을 모르더라도

주님의 옳음을 믿으며

긴기다림에 보은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요.

저의 번뇌를 걷어주시고

저의 과오와 업보를 참회합니다.

늘 어리석던 선택만 하던 저를

주님의 인도로

주님께 향하게 해주십시요.

저의 마음의 짐을 덜어 주시고

주님께 가는날까지

고통만 덜어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제주변이 결코 힘들지않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저의 교만과 무례를 용서해주시고

감사한분들께 보은할수있는 시간과기회를

내려주십시요.

하늘에 오르신 규리아버님의 영면을

기도 드리고 남겨진가족분들에게

천대의 복을 약속해주십시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홧팅12 님 ]

주여.신랑이 열이너무 나서 해열제맞음 땀도 너무나고 힘듭니다.항상제투여로 얼른 완케되게 하소서 .수술후 관리도 잘할수있게 지혜주시고 얼른 몸에 고인 것들이 빠져서 열도 떨어지고 완케되어 갈수있게하시고,이겨낼수있게하소서.아멘

[ 이기자후후 님 ]

주님, 이 땅에서 가장 나약한 자들의 기도를 주께서 듣고 계십니다.

이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서도 다른 이를 위해 기도하고 다른 이를 향해 애통해 하는 귀중한 마음들,

주께서 낮은곳에서 주를 만나리라 하셨듯 저희가 이렇게 주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고통중에 다른 이들의 아픔을 함께 애통해하는 주께서 그토록 저희에게 원하셨던 긍휼한 마음이 이곳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부디 이 귀중한 사람들을 저버리지 마시고

고통중에 더욱 강하게 단련되어 거듭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람의 힘으로 풀수 없는 암이라는 터널에 갇혀서 저희가 바라보는 불빛 하나,

주의 권능뿐입니다.

주를 부르는 이 기도들에 응답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규리아빠의 삶을 기억해주시고

천국에서 못다한 날들을 빛낼수 있게 해주시고

남아있는 규리를 축복과 은혜로 양육해주시며

부족함 없는 날들이 될수 있도록 규리를 품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께서 살아라 하셔야지만 살수 있는 저희의 삶을

애통히 여겨주시고

주를 믿고 살아온 날들의 작은 믿음을 보시어

주의 사랑으로 여기모인 모든 이들을

지켜내주시옵소서.

저희를 살리시기위해 이땅에 오신

우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민트초코파이 님 ]

하나님. 나의 아버지. 항암16차를 마치고 현재 수술을 앞두고 불안해하고 우울해하는 신랑의 마음을 붙잡아주시고 위로와 평안과 담대함을 주소서.

수술해주시는 선생님과도 함께하여주시고 8.20일 수술과정중에도 함께 하여주소서. 모든것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나사렛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뉴사랑 님 ]

오늘을 주셔서 살아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했던 이의 죽음앞에 나의 모습을 보게 되는 시간을 보내면서

주님이 부르실 시간과 때는 다 다르지만 나의 죽음은

언제일까 생각하면서

오늘도 하루를 힘겹게 지나고 있음에 감사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항암후유증 으로 수술을 앞두고 두려움으로 힘겨워하고 있는 환우들과 그 곁을 지키시는 보호자분들 에게도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생명은 우리의 힘으로는 할수 없음을 알기에 하나님께 맡기겠습니다 라는

담대한 믿음으로 잘이겨내시길 바라며 드려지는 기도에 응답히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수니사랑 님 ]

주님 ..

몇 주간 어머니 간병 핑계로 하루하루 드렸던 기도가 뜸했습니다.. 저를 용서해주시고 이해해주시고 오늘도 저의 죄를 사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어머니 회복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주님의 치유의 손길 안에서 하루하루 아기 걸음마 떼듯 좋아지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간병할 용기와 힘과 체력을 주신 것도, 의료 난 속에 끝까지 치료 해주시는 주치의를 만나게 해주신것도, 엄마를 치료해주시는 병원 의료진들의 손길에 정성과 지혜와 치유의 손길이 담긴것도. 뭐 하나 아버지의 손길이 안 닿은 곳이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 이제부터 잘 때도 호흡기 막는 연습을 하며 자기로 하셨습니다.. 부디 아무 탈 없이 크게 힘들지 않게 주님 같이 호흡해주시어 자가 호흡 가능케 해주시고 목관을 막을수있게 해주시옵소서.

허리에 , 저 다리에 힘이 들어가 두발로 걸어가서 그 두다리로 걸어 주님의 일을 하게 해주시옵소서 아멘.

주님 간절히 원하면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저를 사랑하시어 주님께 바라기만 하는 저를 다시한번 용서해주시고, 모든 일에 영광과 감사기도를 올립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푸른하늘 님 ]

갑작스런 복막염 발생으로

지금 응급수술을 받고있는 아버지께서

무사하게 수술을 마치고

건강하게 회복될수 있기를 바라며

이시간 기도를 청합니다..

[ 빛의사자13 님 ]

주님, 복직 후 체력적으로 심적으로 너무도 지쳐 자꾸만 제 자신만 생각하게 됩니다. 이기적인 제 모습을 용서하여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엄마보다 아픈 것도 아닌데, 아침에 너무 일어나기가 힘들고 출퇴근하는 그 시간 조차 너무 버겁고 힘이 듭니다. 자꾸만 안으로 숨고싶어지는, 쉬고싶어하는 나약한 제 육신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길 바랍니다.

주님.. 엄마의 회복을 바랍니다. 8월 검진 결과 무사히 통과하고 조금 더 힘을 내어 남은 4번의 항암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엄마를 지켜주세요.

또한 제 어린 동생이 내일 발바닥 낭종 수술을 합니다. 간단한 수술이라지만 혹시라도 조직검사 결과 또 한 번 나쁜 종양일까봐 겁이 납니다. 주님, 제 동생을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세요. 아직 너무 어려서 할 일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주님 보살펴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끝으로, 오늘도 힘겹게 투병하고 계신 동행 회원분들, 그리고 이 땅에서 육신의 고통으로 좌절하고있는 모든 주님의 백성들을 친히 찾아가셔서 치유해주시고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주의 어린양들이 속히 주님 품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사람을 미워하는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하지 않는 제 마음을 주님께서 바꿔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조금 더 타인에게 너그러워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네루 님 ]

주님 오늘도 함께하심으로 아빠 검사 잘 받고 무사히 돌아오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에 띄는 회복이.아닐지라도

베푸신.은혜에.감사합니다.

아빠가 여러 부작용으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감당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심을 믿고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아버지...

아버지의 능력과 그 사랑을 의지합니다.

아버지를 찾아 도움을 구하는 자녀들을 위해 일하심을 압니다.

저희가 끝까지 믿고 기다리며 그 승리를 보게하여주세요.

믿음과 용기를 주세요 주님.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호 님 ]

하느님아버지. 저희 아롱이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롱이 다음주면 3차약으로 변경하는 첫 항암을 시작합니다..

하느님..제발 저희 아롱이에게 치유의 손길을 내려주옵소서..

저희 아롱이 항암으로 암세포를 없앨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가 저희 아롱이 간호를 계속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옵소서..한번만 저희 아롱이를 가여이 여기시어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한번만 수술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내려주옵소서.. 하느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아멘

[ 맹산 님 ]

열혈생활인님 일상의 안녕을 위해 기도 합니다.

열혈님의 통증을 거둬주시고 회복만을 허락해주셔서 앞으로의 안전하고 찬란할 열혈님의 수 십번의 사계를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애옹 님 ]

주님!

여러가지 이벤트가 많았지만 지난주일에 별 문제 없이 퇴원하여 집에 돌아올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조혈모세포 채집을 마치고 이식을 한달 앞둔 시점에 엄마는 점점 체력적으로 심적으로 영적으로 힘들어하고 계십니다...

아마 닥쳐올 고통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으시겠죠. 2차 채집을 해야하고, 항암을 다시해야하고, 이식하고 회복해야하고.. 앞으로 정말 힘든 과정이 참 많이 남아 있어 제 마음속에도 가끔 두려움이 찾아옵니다. 특히 엄마에게 용기를 주시고, 엄마를 지키는 가족들에게도 세상에게 지지않는 마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끝은 없다'고 하는 이 치료의 과정, 의학적으로는 완치가 없고, 평생 관리하고 약을 먹고 매사에 조심해야 한다는 이 병을 가진 환자로서 분명 말씀은 안하셔도 많이 힘들어 엄마는 마음 속에 말 못할 힘듬이 있으시겠지요. 주님꼐서 꼭 이 마음을 붙들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는 왜 이런 몹쓸 병을 엄마에게 주셨을까, 하나님을 많이 원망하던때도 있었어요.

얼마간의 시간을 허락해주셨을지는 주님만이 아시지만, 이 병을 통해 우리 가족이 믿음으로 하나되어 하나님 앞으로 다시 돌아와 엄마와 함께 할 시간을 조금이나마 선물로 허락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이 땅에서 사는날동안 주님앞에 엎드려 기도하고 간구하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그 능력을 세상사람들에게 알리는 주의 종 일꾼으로 쓰임받을 수 있도록

지금처럼 은혜를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아참참. 하나님!!!!!!!!!

그리고 동행 카페를 위해 늘 수고해주시는 운영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소중한 중보기도회를 주최해주시는 분들, 상한 심령과 육신을 위하여 마음 모아 기도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간절함을 들어주시길 소망합니다.

이 모든것이 은혜임을 믿고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가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담쭈아빠와 그 가정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블루보틀 프로젝트 1회차를 마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블루보틀 프로젝트를 축복하시고,

그 프로젝트가 주님의 뜻 안에서

아름다운 울림이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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